혼자 지어낸 귀신이야기

이건 내가 지어낸 이야기야 그러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마
+ 오타있을수도 있어!



안녕 나는 현재 충청북도 충주에 살고있는 한 학생이야 이곳은 대한민국의 중심부지.

이곳이 시골같기는 하지만 나름 조용하면서 서울 못지않게 즐겁게 사는곳이야~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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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림동이라는곳에서 살아

이곳은 충주에서 좋은곳중 한곳이지.


하지만 우리 할머니께선 다른 마을에 살고계셔.


우리는 추석에 그 마을에 갔어.


근데 하필 가는길에 길이 휘어진거야..

막 이상한건아니고 원래 일자였던길이 구불어지며 오르락 내리락거렸지.


뭐지 하며 그냥 가던길에 갑자기 고양이가 차에 박는거야 아마도 어두워서 박았던거갔아.


그리고 우린 결국 도착했어 겨우 30분이면 오는곳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네 ㅎㅎ


그래도 무시하고 할머니댁 마루에서 고기랑 이것저것 먹고 수박도 먹고, 이것저것 놀다가 자려고 누운뒤 부모님이랑 놀다가 잠들었어.

새벽에 다시 깼는데 난 이상하게도 새벽 4시40분에. 다시 일어났지.

(이건 진짜인데 내가 4시40분에 자주일어나 약간 소름돋았고 어쨌든)

그래서 덥고 산책도 할 겸 나왔어

마을 한바퀴 돌면서 어제 일찍자지말걸


이란 생각이 들었지


그러면서 노래를 들으며 촌밭을 걷고있었지


그러던중 갑자기 뒤에서 "쿵" 소리가 났어


뒤돌아보니 망치같은것이 벽에 박혀있었고 아무도 없었어


뭐지..? 일단 살고봐야겠다... 뛰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냅다 달렸지.

안그래도 난 육상선수라서 달리기가 빠른편이였지 때마침 해도 조금 떠서 앞이 잘 보였고, 그래서 미친듯이 뛰면서 뒤를 돌아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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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정의 아저씨가 바로 뒤에 있는거야


순간 놀라서 주먹을 뒤로 날렸지.


근데

쉬이이ㅡ이이익

하면서 사라지더라..

그러면서 갑자기 꿈에서 깼어.


그게 꿈이였던거지ㅋㅋㅋ


결국 그냥 혼자 허탈하게 웃다가 집으로 오는 차 안에서 밖을 보며 구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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