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쉽지 않을 것 같은 그, 세르게이


포근한 형님의 마음으로 삶에 지친 나를 꼭 안아주실 것 같다.

아니 애들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뭔 58년 개띠의 눈빛을 가지고 있는거지

10초 이상 쳐다볼 수 없는 비주얼의 소유자, 세르게이.

눈 안깔면 보드카 병으로 뚝배기를 맛있게 요리해주실 것 같다..


타요를 핸들이 고장난 8톤 트럭으로 둔갑시키는 세르게이

자취생들 집에 한분씩 모시면 마음까지 든든할 것 같다.

뭠?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