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할머니가 겪은 공포썰

안녕하세요.kry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여기에 글쓴거라 못해도 이해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편하게 제친구를 A라고 부를께요.


이 이야기는 제가 학교마치고 A한테 무서운애기 해달라고 했을때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A의 할머니랑 A할머니 친구랑 같이 뚝 같은데에 발을 담구고 있었데요.(물에 발을 담굼)


그런데 물에 어떤손이 A의할머니랑 A할머니친구를

물쪽으로 잡아댕겼데요.


그런데 어떤 고등학생?중학생정도로보인 오빠가 잡아서 땡겨 구해줬는데 안좋은건....A의할머니 친구분은 못구하셔서 돌아가셨단거....그래서 장래식장에도 같다네요....


ㅡㅡ물귀신이 진짜로 있는건 아닐까요...ㅡㅡ


저를 편하게 kry라고 불러주세요^^ 저는 공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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