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내친구는 무당딸

안녕하세요 아는지인에게들은이야기인데 그때당시 너무 소름돋고

무서웟던기억이 아직도 나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음슴체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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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친구 B친구 M친구(무당딸)


A친구와 B친구는 어릴때부터친구엿음 그러다가 성인되서도

같이일하고 자주만남 그러다가 둘다회사그만두고

둘이서 공장에 다님 그때 M이라는친구를만난거임

처음에는 부시시하고 조금무섭다는느낌을 느낌

A가 낯을 많이가리고 사람을 좀못믿기때문에 사람을 잘안사귀려고함

근데 B가M이랑 친해져서 어쩔수없이 다니게됨 그후로는 셋이친해짐

친해지다보니 비밀도 오고가는 관계가됨 그때 M은 자기엄마가 무당인데 나도 받아야한다 근데 나는 무당되기싫어서 계속안받고잇다 귀신이보인다 라고 말을햇고 아무도 그말을믿지않고 그냥넘김 그러다 어느날 B가 자취방을 구하게되는데 잘때마다 가위에 눌리는거임 그래서 A한테 먼저말햇더니 무슨소리냐고 그냥 너가 오랜만에 혼자 자서그러는거아니냐 라고만함 근데 B가 매일매일 가위를 눌리니까 M한테 말해보기로함

B: M아 나 자취방 옮겻는데 방좀 어떤지 사진봐줄수있어?

M: 그래 사진보내봐 내가 괜찮은지봐줄게~

B는 사진을보냇음 그러더니 M이 한참동안연락이안오다가

M: B야 왜 자취방 이사한다고 먼저말안하고 지금말하는거야?

B는 당황햇음 그래서 B는

B:저번에 방보여줫을때 너가 귀신이많다 뭐이런소리만해대니까

무섭기도하고 그래서 그냥 말안하고 옮겻지

M:야 그방에서 얼른 나와 귀신이 아주 바글바글하는데 가위눌리는건당연하지 일단우리집으로와

그래서 B는 무서워서 간단한짐만싸서 M집으로 들어감

M은 B한테 소금이랑 팥을 무슨주머니에 넣고 달아줫다고함

그후로 B는 M이랑 같이 다른자취방을 구하러다녀서 지금은 아무일없이 잘자는데 이사건을빌미로 더소름돋는 이야기가하나잇음


어느날 갑자기 M이 회사에서 무슨 향냄새안나냐고 물어보는거임

A랑B는 무슨향냄새? 하면서 아무렇지않게잇엇다고함

근데 하루종일 향냄새난다고 M은 짜증부리고 머리아프다고함

며칠뒤에도 계속난다고함 우리는 아무냄새도안낫기때문에

그냥 냅둿음 근데갑자기 M이 머리가너무아프다고 갈수록향이 너무많이난다고 조퇴를해야한다는거임 그래서 알겟다고 팀장님한테 말씀드리고 가라고햇음 M이 팀장님 뵙고 돌아오는데 얼굴이 더창백한거임 와서 M이 한마디햇음

M:팀장님 장례식다녀오셧나 팀장님한테는 더심하게나 아무튼 나오늘은 조퇴하기로햇어 향냄새때문에 살지를못하겟어

라고하는거임 그래서 ㅇㅇ하고 일끝나고 퇴근함

그리고 그팀장님은 휴가 다녀오신다고 안오셧음

그담날 M이 왓는데 너무 건강해보이는 몰골로 웃으면서오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괜찮냐고물엇더니

M: 향냄새안나고 너무좋다고 머리아파죽을뻔햇어 팀장님은?

휴가를가셧다고 햇고 아무렇지않게 다들잘지내고있는데

그 다음날 공장이 엄청 어수선햇음 팀장님이 교통사고를

당하셧다는거임 .. 지금 5년이지낫는데도 아직까지도

식물인간으로 계심 .. 그공장그만두고 M친구랑은 연락도안하는사이지만

내가 생각했을땐 향냄새가 낫던게 팀장님때문이엿지않앗을까라고

아직도 B랑 이야기하고잇음 .. 무당들은 사람이 죽기직전이나 사고나기전에 향냄새가 나나봄...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무섭다는생각밖에안듬 긴글읽어줘서 너무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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