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톤(PANTONE) 선정 2019년 컬러, “리빙 코랄” 패션 탐구하기

올해의 컬러란 색채 연구소인 팬톤(PANTONE)이 매년 선정하는 트렌드 컬러로, 패션을 비롯해 뷰티, 디자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2018년에는 작년에 올해의 컬러로 선정되었던 묵직한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가 패션의 트렌드를 이끌었었죠

이번 해에는 상큼하고 따뜻한 리빙 코랄(Living Coral-PANTONE 16-1546) 색이 선정되었습니다. 자연친화적이면서 말그대로 ‘살아있는,’ 활기찬 컬러로 전세계에 생기와 에너지를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라는데요.

코랄 컬러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다양한 코랄 컬러의 아이템이 나오고 있는데요.

위는Temperley London en Elisabetta Franchi 의 2019년 S/S 시즌 패션쇼에서 선보인 코랄 테마의 룩이에요.

블랙 컬러로 유명한 발렌시아가의 삭스 트레이너 슈즈도 상큼한 코랄색으로 출시되었네요.

특히 스포티한 룩에 코랄 컬러를 더하면 더욱 상큼한 느낌을 줄 수 있답니다.

코랄 컬러가 부담스러우시다면 코랄 컬러의 아이템을 포인트 컬러로 이용해보세요!

이번 봄 시즌을 트렌드 컬러 ‘리빙 컬러’로 화사하게 맞아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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