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지에 넣어 보내는 음식 중 엿이 있다.

늙으면 단것이 댕겨서 늘상 입에 달고 살게 되고 음식도 그래서 달거나 아주 짜거나 로 바뀐다.


새 며느리 받는 집안의 이바지 속 엿은 늙어서 객기 부리지 말고 염치 .주책 맞게 시집 살이 시키지 말라고 넣어 보낸다. 입 닥치고 주는 밥이나 잘 받아 먹으란 거다.

이 엿 풍습을 기자들 에게 줬나 보다.

송기자가 무얼 잘못 물었나? 16 대 정부 시절 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 에서 보수 진영 끼리 짜고 치는 인터뷰 신물 난다고 떠들던 할매. 할배들이 알바비 1 인당 5 만원 받고 피킷 들며 시위 하는 것에 방송사 커뮤니 게시판 도배질 악담도 서슴 없는 맘충들의 글질들 보면 수준이 지적 장애 능력 3 급이다.


기자란? 보수 .우익. 좌파. 좌익을 떠나서 실랄하게 질문을 하고 비판 해야 그 나라의 언론이 건강 하단 것을 드러내 주는 사람들이고 이것이 민주주의다.

무례? 얼굴을 찡그려서? 질문을 파악도 못해 지고집대로 우기는 늙은일 어느 젊은층 들이 좋아라 박수 치고 환영들 할까?

백세 시대에 늙은 정부로 인한 혈압 정리 겸 쌀값 폭등 시켜 잡곡밥 강제 독려 하며 북한 으로 300 만톤 퍼주려 애쓰는 이 정부와 수장 인지 뭔지 지 할 말만 앞세우는 늙은 정부에 맞섰다고?

외신들이 모두 보던 방송 에서 독불장군 내로 남불격 소통 불가를 확인 시켰다 하여 그것을 송기자 탓이라 청원서 넣는 무리 들아 고려장 을 부활 해서 무더기로 파뭍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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