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와 외박해서 생긴일(실화)

안녕하세요 저는 14살 중딩입니다.

그냥 편의상 반말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써보는 글이라 좀 횡설수설 할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참고로 욕도좀 나오니 이부분도 양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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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은 저와 제베프와 함께 약 한달 전쯤에격었던 이야기 입니다.


그때 너무 충격적이라 잘 기억은 않나는데 최대한 써볼게.

우리는 원래 친구네 집에서 같이 자기로했어 그런데 그친구가 오늘은 너무 피곤하다고 갑작이 않된데ㅠㅠ

그래서 우리는 그냥 아... ㅆㅣX 이런 욕들을 하고 있는데 난 갑작이 좋은생각 이났어

"야 우리 짜피 지금들어가면 쫌 뻘쭘하니깐 우리걍 밖에서 외박할래?"라고 물었지

그랬더니 얘는 바로 OK하더군 그래서 우리는 PC방에서 10시까지 신나게 게임하고 나와서

할것도 없고 짜피 밤을 새야하니 11시에 편의점에 갔어 우리는 어차피 밤을 새야하니, 좀 멀리있는곳으로 갔지 우리아파트에서 조금만 더 가면 터널이 있었는데 그터널을 지나서 좀더 걸어가면 편의점이있는데 거기서 커피를 사고 거기서 게임도하고...있다가 심심하고 지루해서 거기서 20분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호수공원에 가서 노래틀어 놓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또 지루해 글서 우린ㅇㅇ아파트에 가서 놀았어

근데 또 배가고파 이번에는ㅋㅋ

글서 우린 다른편의점에 감 거기서 치킨이랑 음료사가꼬 다시 돌아가서 원ㅇ맨얘기 하면서 있었는데 그때 시간이 1시30분쯤이였어

그런데 뭔가 뛰어다니고 싶은거야(개뜬금ㅈㅅ;;;)

글서 우린또 편의점 갔지ㅋㅋㅋ 거기서 생수하나 사고

터널위에 산에서 물던지고 놀고있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터널 앞에 산이랑 이어진 언덕?이있었어

그뒤에는 아파트도 있었고

암튼 거기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하고있었어 그때가 2시였거든? 그런데 갑작이 뒤에서 엄청 큰소리로 악!!!

소리가 들리는거야

우리는 아니 어떤 ㅁㅣXㅅㅐX가 술먹고 지... 이러는 순간 또 뒤에서 한 20미터 떨어져 들리는거야 근데

사람이 2초만에 20미터를 달려가지는 않잖아 우리는 개 쫄아서 뭣도 못하고 있었어.

근데 2초마다 대략20미터 간격으로 소리가 나는거야

그런데 소리가 날때마다 우리한테 점점가까워지는거야,

우리는 그걸느끼고 바로 내려갔지 근데 또 내려가자 마자 소리가 않나! 우리는 그게뭔지 생각하면서 우리 아파트 쪽으로 걸어갔지

근데 생각해보니 사람은 아냐, 곰이 이렇게 좁은산자체에 사는것도 말이않되 글고 늑대 호랑이 우리나라에 살지도 않아...멧돼지도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때 갑작이 생각해 보니 현타가오는거야, 소리가 우리한테 들리고 있었고, 우리가 내려가자마자 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생각해보니 우리한테 소리를 지른거잖아

근데 내 친구는 무덤덤하게, "이건 영(귀신,영혼)적인 소리야 않그럼 말이 않되" 이렇게 말하는거야

그때 나는 살면서 가위도 1번밖에 못걸려봤고 귀신은 개뿔 영화에서나 봤죠 하지만 제친구는 할머니께서 무당이셨고 어머니도 옛날에 귀신을 많이 보셨고

제친구도 귀신을 많이 봐왔어,그래서 그친구는 아무러치도 않았지만 난 10분동안 현타가 왔어...

그래도 나중에는 괜찮아져서 시내도 걸어서가고 웃면서 그이야기를 내 다른 친구들에게 알려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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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입니다, ^^ 제가 첨쓰는 글이라 제가보아도 횡설 수설하는 군요..ㅠㅠ 그래도 긴글임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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