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내리치는날(실화설)

안녕 반말은 불편하겠지만 미안

바로 본론 들어갈께

내가 전에 살고있었는데는 빌라였어

근데 나 혼자 딱 나 혼자 있을때마다 뭔가 떨어지고 움직이고 하는거지

제일 큰 공통점은 인형의 위치가 바뀌던가 떨어지던가 해

근데 이날은 무척이나 무서웠어 하필 우리 친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부모님은 상갓집에 가고 오빠랑 나랑 같이 있었어

아까전에 말했지? 나 혼자만 있으면 그런다고

근데.. 자꾸 오빠가 이상한 말을 하는거야..

우린 여길 빠져나가야해 우린여길 빠져나가야해

이런말을 내뱉곤 나보고

오빠 어디좀 다녀올께

이러고 나갔단말이지..

이때 TV가 안켜있었거든

샤워하고 나서 방에 무서워서 있었다?

근데 갑자기 번개가 내려치고 비도 겁나 많이 내려서 오빠가 우산을 안들고 간걸 내가 봤어

그래서 우산을 주러 갔다

근데 주고 바로 집에 갔는데..

TV가 틀여져있고 웬 옷은 다 찟어져있고

인형엔 .. 눈이 다 뽑아져 있었다

그래서 내가 그냥 집 나와서 오빠한테 가고 그냥 그때 이후로 엄마아빠랑 찜질방에서 한 일주일 있다가 바로 이사감.. 그때 생각하면 존나 무서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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