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꿈에 돌아가신 외할머니 나온 이야기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 나는 유치원생이였음.

그이후 엄마는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었는 데 꿈에 한번 나오질않음 내가 중학교때 아빠가 집을 리모델링함

우리 예전집은 내전글에 나와있음.


마당이 있는데 작았음. 나무도 심고 돌도 큰거 갔다둬서 저기 앉아서 수다많이 떨었음. 창도 엄청 컸음




엄마 꿈에서 엄마가 집안에서 가만히 서있었다고 함.

그리고 저기 돌에 외할머니가 앉아있었는데 엄마는 막 울면서 나오려하니깐 할머니가 나오지말라고 거기 있으라 해서 창문으로 엄마는 외할머니한테 보고 싶었다고 울면서 말했다고 함.

할머니가 원래 비녀꽂고 쪽머리만 했는데 하얀한복에 쪽머리를 하고 엄마를 안쓰럽게 쳐다봤다함.


엄마가 우리 태어나고 부터 계속 독박육아를 하심.

외할머니가 아빠 눈치본다고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주러 많이 못오셨다고 그거 엄마한테 미안해했다고 했음.


한참 할머니가 엄마를 쳐다보다가 대문으로 나가셨고 뒤따라 나온 엄마가 대문을 나가보니 외할머니가 사라졌다함.

그꿈을 꾸고 다음날 아빠랑 크게 부부싸움을 해서 엄마가 구급차를 타고 실려감.

엄마가 우리한테 울면서 얘기하는데 할머니가 미리 말해주려고 온거 같다며 집에서 피해있을껄 했다함.


내가 애엄마가 되고 남편일 사정상 독박육아를 하다보니 엄마가 안쓰럽고 대단함.

엄마에게 잘합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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