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어7(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염력, 투시력, 영안. 이런 능력들은 모두에게 있다. 시력이 특별나게 좋은 사람도 있고 청각이 특별나게 좋은 사람도 있다. 염력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염력을 실험해 보기 위해서라면 매우 가늘고 가벼운 실을 공중에서 떨어뜨리고, 원하는 방향으로 힘을 넣어준다고 상상하고 힘을 줘라. 실제로도 미세하게나마 움직인다고 한다.

​(누구나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 단지 힘의 차이)


2. 사람몸에 부신피질에서는 코티솔이라는 물질이 분비되는데, 사람의 몸이 절단될경우 그부분의 근육수축을 일으키기 때문에 사람몸이 두동강나도 코티솔이 많이 나온다면 생존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한다.


3. 허리 아래가 뚝 끊어졌는데도 살아난 사례가 중국에 있다. 한마디 덧붙이자면 목이 잘려도 잠시동안은 살아있다. 단, 말이나 움직임은 전혀 하지 못하고 고통은 목에 집중된 채 몇 십초안에 의식은 사라지며 죽는다고 한다. 살아있을수는 있다지만, 물론 말이나 움직임은 없는채로 사람의 뇌는 전기적 신호로 정보를 전달한다고한다. 그래서 뇌를 유지시킬수있는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한다면, 뇌만 따로 꺼내서 자신만의 생각의 세계에서 영원히 살수있다고한다.


4. 시각은 사람에게 있어 그 무엇보다 큰 영향을 끼친다. 예를 들어, 제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있더라도, 눈을 가리고 혐오하는 음식이라 말해주면, 음식의 맛있는 향기를 제대로 맡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또다른 예로 제아무리 거짓말만이 적혀있는 글들이 있어도, 글의 전제로 이것들은 '사실이다.' 라고 한 마디만 적혀있으면, 처음에는 믿지 않더라도 글을 읽어가며 사람들은 그곳의 내용들이 사실이라 믿게된다.


5. 귀신을 부리는 사람을 귀자라고 한다. 이 귀자들은 일평생 딱 3번 환생을 하는데, 총 300년의 세월을 산다고한다. 그럼 대략 900년을 살아야하는데, 1000년의 세월을 살고 간다고 한다. 그러한 귀자들이 100년을 사는 이유는 마지막 환생에서 자신또한 귀신으로 100년을 살기때문이라 한다. 이 글을 보는 당신 역시 귀자일수도 있다.


의미를 해석할 수 있다면


7. 일본의 칼중 다마스커스 방식이란 것이있다. 흔히 물결무늬 형태를 이루는건데 양각도 음각도아닌 특이한 방식이라고 한다. 이 다마스커스 방식을 발견한 대장장이는 자신이 만든 다마스커스 일본도에 목이 잘렸고, 그후에 이 다마스커스 일본도를 연구한 학자 또한 연구샘플로 두고있던 다마스커스 도의 손가락이 베여 파상풍으로 사망했다.


8. 예전의 비둘기는 따로 잡아서 훈련시키지 않는 이상은 사람을 무서워했다고 하는데, 요즈음의 비둘기는 크게 위협하지 않는 이상은 잘 도망가려 하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은 90년대 후반, 전세계에서 동시에 보고되기 시작했다.


9. 1947년, 32명의 승무원과 승객을 태운 비행기가 빙하에 수직 상태로 추락했다. 2일 후, 수색대가 조난 지점에 도착했다. 추락 상황으로 보아 생존자는 없다고 생각되었다. 그 비행기를 타고 있었던 32명의 승무원과 승객의 시체를 발견한 사람에게 5천 달러의 현상금이 제공되었다. 그러나 파괴된 기체 이외에, 아직 하나의 시체도 발견되지 않았다.


10. 미국에 사는 14세의 소녀 제니는 '전기인간'이라고 불리는 소녀였다. 어느 날, 그녀를 조사하러 온 의사가 그녀를 손대어 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제니에게서 마치 전지와 같은 고전압이 발생했고, 의사는 기절해버렸다. 다행스럽게도 이런 이상한 현상은 그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에 사라졌다.


11. 1973년, 사이타마현의 어떤 아파트에서, 그 곳에서 사는 여성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방에는 어찌 된 것인지 몇천 매 정도의 편지가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편지에 깔려, 쇠약사 했을 것으로 추정되었다. 편지에는 전부 행선지가 쓰여있지 않았다고 한다.


12. 조치입원은 정신 질환 환자를 정신 보험의 진단 결과에 근거해 강제 입원시키는 제도이다. 이것은 정신 보험의 두 명과 결탁하면, 사람을 강제적으로 입원시키는 일도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정신 질환 환자중에는 '자신은 환자가 아니다'라고 인식하는 환자도 있다고 한다. 정신 병원의 폐쇄 병동에 입원하고 있는 '나는 정상적이다. 강제로 입원 당하고 있다.' 라고 호소하고 있는 환자는, 정말로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것일까?


13. 1966년 8월23일 미국 서해안에 있는 새크러먼트는 평화로운 지방도시였지만, 기묘한 토막 살인이 발각되었다. 시체는 온통 물통에 채워져 있었다. 많은 주부로부터, '산 직후 열어보니 물통에 오물이 들어가 있었다' 라는 신고가 잇따랐던 것이다. 경찰의 수사에 의하면, 그러한 수통은 멕시코에서 만들어져 실수로 미국에 운반된 것이라고 한다. 본래의 발송지는 멕시코의 모 형무소이며, 서류상에서는 '재이용 식품:수감자용'이라고 기입되어 있었다.


14. 2008년 5월, 중국 하북성의 어떤 분유 공장에, 극비 잠입 취재를 했다. 그 결과 공장에서는, 사람과 소를 섞은 동물이 이용되고 있다고 판명되었다. 신입사원을 가장한 기자에게 공장장이 말하는 장면이 선명히 기록되었다. '저것은 일석삼조여. 젖을 짤수도 있고, 먹을수도 있고, 번식도 편리하고 말이야. 알겠지?'


15. 1999해, 프랑스 파리. 세기말의 화려한 도시에서 기묘한 대화가 기록되었다. 거기에 나오는 것은 세 명으로 머슈, 프랑소와와 메어리. 영상으로, 머슈는 이렇게 말한다. '원래 나의 손가락은 6개입니다. ​선조가 물려준 것이지요 뭐, 지금은 수술을 해서 여러분과 같네요. 지금의 사람들은 퇴화 하고 있으며, 손가락의 수도 줄어 들었습니다.' 라고 말이다.


16. 2009년 6월, 일본에 어느 서첨의 책의 커버로부터, 수수께끼의 IC칩이 발견되었다. 이 책을 산 과학자 키요히로씨의 주도면밀한 조사에 의해, 놀랄 만한 사실이 판명되었다. 이 칩에서 나오는 전파는 사람의 뇌를 자극해, 구매 의욕과 만족감을 높이고 있었다는 것이다. 기이하게도 요전날, 곤충을 조작하는 칩이 미국에서 개발되었지만, 관련이 있는지는 판명되지 않았다.


17. 1997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카이 다이빙 애호가 러저 위르켄씨가 사망했다. 위르켄씨는​ 다이빙을 했는데, 지상에 내려온 것은 그의 몸통 뿐이었던 것이다. 손발과 머리 부분은 나중에 따로 떨어졌다. 현지의 반송국이 완전히 같은 조건으로 다이빙을 시도한 결과, 그 리포터도 이와 같이 사망했다. 단지, 헬멧에 부착된 카메라의 영상이 중단되는 그 순간, 화면에 왠지 목성과 같은 줄무늬가 찍혀 있었다고 한다.



18. '아폴로는 달에 가지 않았다' 라고 하는 문 호크스 설에는, 사실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달착륙이 불가능이라고 판단되었을 경우, 또는 실패하는 사태에 대비해 후선책으로서 가짜 촬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달착륙의 성공에 의해, 이 날조 영상은 햇빛을 보지 않을 예정이었지만, 관리 미스로 가짜가 '진짜'안에 몇 개 섞여 와 버렸다고 한다. 현실감을 추구해, 내부를 진공으로 만든 특제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영상은 진짜 영상과 흡사하며, 섞인 날조가 어떤 것인지는 NASA직원도 모른다고 한다.


19. 미국의 보스턴에, 도둑 고양이의 시체를 모으는 취미를 가진 여성이 살고 있었다. 그녀는 그 시체를 매장하는 것도 식료나 소재로 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모으고 관에 장식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녀는 점쟁이였지만, '관에 넣는 것으로 고양이들의 영혼이 운명을 가르쳐 준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훗날 그녀의 관은 1987년에 의문의 화재로 타 버렸지만, 불탄 자리에 그녀의 사체는 없고 지금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20. 소련군에게 있었던 실화. 강하 작전 실행 중 아래쪽은 눈밭이니까 괜찮다면서 낙하산 없이 강하하여 모두 전멸하였다.

(로어와 맞는 개념은 아니지만 올려봅니다.)


21. 훗카이도의 삿포로와 아사히카와를 연결하는 고속도로의 하나에, 기묘한 간판이 서 있다고 한다. '튀어나옴 주의' 의 표지이지만, 그 간판은 터널안에 있다. 양측은 물론 벽이기 때문에 사람도 동물도 튀어나올 수 없는 장소이다. 어느 날, 이상하게 생각한 관광객이 아사히카와시에 문의해 보았는데, 담당자는 '그런데도 뛰쳐 나옵니다.'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도대체 무엇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22. 우주 개발 경쟁이 치열할 무렵, 소련의 첩보원이 NASA에서 내부를 진공으로 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발견했다. 미국이 달착륙의 날조를 계획하고 있다고 어림잡은 첩보원은, 즉시 주변의 정보도 수집해 본국으로 돌아왔다. 공표해야 한다고 하는 첩보원에 대해, 상사의 반응은 차갑고, '이 사건은 외부에 흘려서는 안 된다' 라고 했다고 한다. 실은 수시간전, 소련도 같은 장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CIA 에 알려져 있었다고 한다.


23. 신주쿠역 부근에서 여자 초등 학생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신원은 '부모를 놓쳐서 찾다가 지쳐 쓰러진 것'으로 판명되었다. 소녀는 왕래가 많은 장소에서 부모를 찾고 있던 것 같지만, 그에 비해서 부자연스러운 점이 한 개 있었다. 쇠약사 할 때까지, 그 자리에 있던 누구나가 그녀가 없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던 것이다.


24. 나치스 해군의 최신예함으로서 건조된 샤룬호르스트호는 한편, 저주받은 배로 불렸다. 우선 건조가 반 정도 진행되었을 때, 소리도 없이 기울어 160명이 다치거나 죽었고, 진수식의 전야에는 배를 고정하는 장치가 떨어져 나가기도 했다. 그 후, 대포의 파열, 타선과의 충돌등으로 많은 사람이 죽고, 나중에 겨우 수리해 출항 하자 마자 영국 함대의 집중포화를 받아 아무런 전적도 없이 북해에 가라앉았다.


25. 유럽의 신흥국에서 병기 상품 전시회가 개최되어 일본의 밀리터리 잡지도 취재반을 파견했다. 나라의 지명도 향상과 군비의 확보를 노린 상품 전시회는 성공리에 막을 닫아 취재반은 어떻게 기사를 정리할까 라는 주제로 서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러자 거기에 청년 장교가 나타나 취재반에 '일본에서 오신 분이군요. 묻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라고 질문을 했다. '일본에는 총이 혼자서 돌아다니며 사람을 사살한다는 미신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사실입니까?' 라고.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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