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프롤레타리아 사회 주의 를 위한 작업 은 마지막 하나를 남기고 90% 성공 했다.

다수 화 된 무리들과 소수 들을 나누어 적은 쪽을 죽이다 보면 군중화 된 다수가 남는다.


이 다수 들 속에 개개인 들을 분류 시켜 말살 시켜 왔던 공격 에서 나만 아니면 되 란 공식을 꺼내어 선동을 통해 죽여 나가다 보면 결국 남는 것은 침묵을 통한 목에 걸쇠가 채워져 끌려다님 이다.

하나의 구심점 을 세워 두고 이 모든 것은 소수인 너로 인한 것이다 너는 죽어야 한다 라고 할때 그것에 동조를 했다면? 다음의 순서는 집단 을 생산 적인 대. 중. 소 로 나누고 / 부동산 .토지 . 건물을 1 인 다중 주택 소유자 들에 대한 권리로 대. 중.소 로 나눈 뒤 / 국가 지원 대상에 대한 20 대. 40 대. 60 대로 또 나누게 된다. /


결국엔 군중 속에 파 뭍힌 다수 이지 난 소수가 아니야 에 따른 증명을 하게 된다.

이 증명 을 못 하면 죽음 이기 때문 이다.

개인의 행복 추구권 과 표현의 자유 와 권리는 국가 에 귀속 되어 과거 공산 주의 국가 에서도 없었고 현 선진화 사회 복지 국가에서 조차 없는 1 인 정부 전국민 노예화 가 된다.

그런데 이것이 성공 하려면? 현 대통령 직과 의원들. 기관원. 공무원 들의 상 .하반기 각각의 세비가 2.000 만원을 넘지 말아야 하고 공수처 라는 괴상한 제도에 숨어 있을수 있다면? 이것은 실패를 하게 된다.

하긴..... 현 정부 라는 그들의 정책 들이 부패로 썩은 내가 진동 하고 하이에나 떼거리들 처럼 킁킁 거리느라 집단화 선동 언론 통해 바득바득 누런 이빨로 주머니를 채우 면서도 자신들은 기득권 이라 소수에 들지 않는다 여기고 들 있다.


신 프롤레타리아 21 세기 신정부 의 방침 으로 마지막 남은 카드는 국가 지원금 을 환수금 이라 여기는 국민 들 에게 오히려 주었으니 받은 만큼 국가에 귀속 하라 말한다.

전국민 공무원화는 바로 다수 속에서 소수를 또 가려 개인의 권리를 지우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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