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에서 보낸 하루

안녕 글쓰는건 처음인데 공포 호러 미스테리 같은거 좋아해서 많이찾아보고 그러다보니 가끔 가위도눌리는거 같애 ㅎㅎ 내가 계곡에서 있었던 일이야 시작할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지금 학생이야 지금이 중1이거든 ? 그니까 이이야기는 작년 7월 달에 내가 겪었던일이야 가족이랑 다같이 계곡을 갔어 어디였지.. 대구였는데 우리아빠가 대구살거든 그런데 고기잡고 고기구워먹고 같이간 사람들이랑 아빠랑 엄마는 술마시고 나랑 언니 동생그리고 같이온 사람 자식들은 다 자고있었어 (12인용 텐트 ㄷㄷ) 쨌든 내가 잘자는데 꿈을 꿨어 어떤 할아버지가 내 어깨를 붙잡고 노려보면서 나가라!!! 이러시는데 순간 흐어ㅓ억? 하면서 깼어 너무 크게깨서 언니가 뭐하냐고 빨리자라그럼 내가 너무 무서워서 아빠한테가서 어른들이랑 같이 얘기하고 안주집어먹고있는데 내가 꿈꾼에서 이상한 냄새(음.. 달콤한데 향냄새..랑섞인?)가났어 그래서 본능적으로 뒤를 휙돌았은데 다시 앞을 돌자마자 가위가 걸렸어 원래 자면서 가위는 몇번걸려봤었는데 깨있던중에 걸린건 처음이었지 너무 무서워서 어..어..? 이러고있는데 뒤에 누가 손을 얹고 이러는 거야 나가..라 어.스억 막 헐떡대고 젖은 축축한손으로 나는 가위가 풀리자마자 쓰러졌어 (여기서 부터는 아빠한테 들은얘기) 아빠가 내가 갑자기 아무말도 안하고 계속 먹지도 않는 땅콩을 먹었데 그래서 뭐지 하고 나를 봤는데 내가 쓰러진 거지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려는데 내가 이랬데 내입으로 나가!!! 당장나가!!!!!!! 이랬데 그리고 잠이들었데 그래서 아침에 눈떠보니까 아빠차안이더라 내가 어디야..? 이러니까 강원도라고 펜션왔데 (원래 계곡에서 1일 더있다 갈려했던곳) 나는 그때까지 어제일은 너무 무서웠어 혼자이생각했는데 갑자기 친구한테 전화가왔어 그.. 울먹이면서 너 괜찮냐고 (산이름 뭐였지ㅠㅠ) 그산 산사태났다고 너 괜찬냐고 나는 너무 놀라고 벙쪄있었어 향냄새 달콤한 꼿냄새 그냄새는 내가 할아버지 제사때 맡았던냄새야 우리 친척그러니까 5촌언니가 선무당이야(신을 아직 받지 않은 무당)그언니가 나한테 전화로 이러드라 우리 조상님이 그산에 산신이 우리에 운명에 맞게 죽이려는걸 우리조상님이 막았다는걸 그리고 나한테나가라한 그 목소리는. 우리할아버지였어 나는 다시한번소름끼쳤어 내가 이기억이 엄청선명했는데ㅜ어느 순간잊고있다가 5촌언니랑얘기하다가 이얘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기억이팍나서 끄적여봄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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