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vs 된장’ 누가 더 짤까?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 갈수록 줄고는 있지만 세계적인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높은 수준. 여러분도 이미 짠맛에 길들여져 있나요?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드뉴스 스페셜리스트, 뉴스웨이 / 제보 및 문의 : ewaynews@naver.com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