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모음




#1. 마코토라는 여자애가 놀이터에서 실종됐다. 아이들에게 물어봤지만 마코토는 그네를 타고 놀고 있었다는 말밖에 듣지 못했다. 마코토의 부모와 경찰은 총력을다해 아이를 찾았지만 헛수고였다. 걱정과 두려움에 지친 마코토의 부모는 아이의 옷을 가지고 유명한 심령술사에게 아이에 대한 것을 물었다. 한참을 아이옷을 만지던 심령술사가 말했다. "...마코토는 살아있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기뻐했다. 그리고 아이가 무사한지 물었다. "그녀는 부잣집에 있는 것 같습니다.그녀의 눈에는 고급 가구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위장에는 고급 음식들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흥분되어 떨리는 목소리로 아이의 어머니가 물었다. "그,그럼 마코토는 어디에 있나요?" 심령술사가 당황한 듯 하더니 이내 조용히 대답했다. "......마코토는 전 세계에 있습니다......" 한참을 멍해있던 아이의 부모는 오열했다.



 해석/이유 - 마토카는 납치당해 장기매매를 당했다.


#2. 얼굴이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가 있었다  두 자매가 같이 있었던 어느 날 쌍둥이는 납치당해 어디론가 끌려갔다. 납치범은 이렇게 말했다. 동생에게는 '니가 도망가면 언니를 죽일 거야.' 언니에게는 '니가 도망치면 동생을 죽일 거야.'



해석 - 똑같은 언니와 동생을 구별할수 있는건 부모님 또는 주위 사람



#3. 귀여운 딸 영희가 납치범에게 납치가 되었다. 납치범의 전화를 받은 엄마와 아빠는 울었고, 제발 무사히만 보내달라고 애원했다. 납치범은 다음날 영희의 집에 한 상자를 보냈고 상자에는 '불을 끄고 상자에 있는 것을 먹어라' 그럼 영희는 무사히 집으로 갈것이다' 라는 편지가 있었다. 엄마 : "여..여보 무서워요" 아빠 : "불을 끄고 먹죠" 상자에 있는 것을 먹기 시작했고... 잠시후 아빠는 울면서.. 아빠 : "이것은 영희의 허벅지 살이야..!" 엄마는 경악을 했고 그때 초인종이 울렸다. 문을 열고 보니 영희였고 영희의 다리는 없었다. 근데 엄마는 궁금한게 한가지가 남았다. 남편이 허벅지 살인건 어떻게 알았지..?



범인이 아빠이다




#4. 나는 오늘 아파트로 이사갔다. 요새 살인사건이 아파트에서 많이 일어난다고 해서 짐을 다 풀고 문을 잠군 후 도어락까지 걸었더니 너무 피곤해서 잠이들어버렸는데... 쿵!!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났다. 처음엔 물건이 떨어지는줄알고 그냥다시잤다. 몇분후..쿵쿵!!!! 또 그 소리가 났다 나의 바로 옆에서!! 얼른 돌아보니 어떤 남자가 "아 바닥공사가 잘되었는지 보려고 왔습니다. 그나저나 부인께서 되게 이쁘시네요 아까제가 들어올때 여성분이 문열어주시고는 나가시던데" 그순간 나는 얼어붙었다.



해석 : 집에 나 혼자 밖에없는데 그 여자는 누구인 것일까? 그 남자가 오기 전까지 나와 그 여자는 함께 있었던 것 이다.그리고 공사하는 사람이 오지 않았으면 난...  



#5. 새 엄마가 집에 왔다.

새 엄마는 규칙을 정해놓고, 그것을 어길 때 마다 심한 벌을 주셨다.

물론 나는 벌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규칙이 너무나 엄격했기 때문이다.

어느날, 규칙 하나를 어겼다.

나는 벌을 받고 반성문을 썼다.

" 너 글씨 좀 똑바로 써. "

" 왼쪽손으로 쓰는건 힘들어요. "

며칠뒤 나는 또 규칙을 어겼다.

" 글씨 똑바로 못써?, 혼나고 싶어? "

나는 반성문을 쓰느라 대답하지 못했다.




해석 : 처음 규칙을 어겼을때 새엄마는 오른쪽 손을 잘랐다. 그래서 왼쪽으로 쓰는 것이 힘들다고 하고, 두번째로 규칙을 어겼을땐 왼쪽 손목을 잘라서 결국 입으로 쓰는 것. 그래서 대답하지 못했다. 연필을 입에 물고 있었기 때문에



#6. 나의 생일날, 집에서 파티를 열었다.

집안에서 친구를 모두 보여 기념 사진을 찍었는데 이상한 것이 비춰버렸다.

" 등 뒤의 장농에서 하얀 얼굴에 새빨간 눈을 한 낯선 여자가 얼굴을 내밀고 이쪽을 노려보고 있었어. "

우리들은 너무나 무서워서 영능력자를 수소문해서 그 사진을 감정 받았다.

그 영능력자는 " 이 사진에서는 영기가 느껴지지 않는군요. 심령사진이 아닙니다. "

우리들은 " 에이~ 괜히 깜짝 놀랐잖아. " " 난 또 귀신인줄 알았네.. 다행이다. "



해석 : 귀신이 아니라면..... 장롱안에 실제 여자가 그곳에 있다는 뜻이다


#7. 이무이

부모님이 흑인에게 살해당한 존 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눈이 보이지 않고, 다리도 움직이지 못하는 아이였다.

존은 흑인을 미워했다. 죽도록 원망했다.

존의 결심은, 만약 자신의 눈과 다리가 나으면, 가장 먼저 할일이 흑인을 죽여버리는 것이었다.

존은 흑인이 끔찍히도 싫었다.

어느날 존은 다리와 눈 수술을 받고 움직일수도 있고 눈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존은 전철에 뛰어들었다.



해석 : 존은 흑인이다


#8.  반년 전,

아이의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담임선생님의 목소리는 상당히 화가 나있는 듯 했다.

흥분한 상태라 아이가 사고라도 당한 건지, 불안해졌다.

이윽고 담임 선생님은 내게 이렇게 말해주었다.

" 어머님, 총미리는 여자가 아닙니다. 거기가 함몰되어 있을 뿐, 훌륭한 사내아이입니다

 곧바로 수술하면 괜찮을 겁니다. "

깜짝 놀라 아이가 집에 오자마자 확인해보니 정말로...

다행히도 아이의 그것은 제 모습을 드러냈다.

휴, 지금의 아들이 있는 것도 훌륭하신 담임선생님 덕분이다.

해석 : 선생님이 강간하려고 벗겼는데, 알고보니 남자



#마지막 이무이 옛날에 한 의사가 밤 늦게까지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밖에서 '똑똑'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의사는 늦은 시간에 진료를 하려고 오신 손님인줄 알고 문을 열었지만, 밖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의사는'아, 잘못 들었나보다'라고 생각하고는 다시 자리에 앉아서 업무를 계속해서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똑똑'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의사는 다시 문을 열었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의사는 '아! 나를 놀리려는 생각인가보다.'라고 생각하고 문을 열어주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업무를 하고 있었는데 다시 '똑똑'하는 소리가 들려오고, 그것이 수차례 반복하자 의사가 말했습니다. "혹시 진료를 받으러 오셨습니까?"

그런데 아무런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의사는 부끄러움을 타는 사람인가보다 해서 다시 이어 말했습니다.

"진료를 받으러 오셨다면 한번 문을 두드리시고 진료를 받으러 오시지 않으셨다면 두번 두드려 주세요."

'똑'

"진료를 받으러 오셨군요. 아쉽지만 오늘을 진료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꼭 지금 받아야 합니까? 맞다면 한번, 아니라면 두번 두드려주세요."

'똑'

"알겠습니다. 몇명이서 진료를 받으러 오셨습니까? 사람수대로 문을 두드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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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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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




출처는 제 친구들과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 네이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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