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마녀사냥’, “이래도 안 보시나요? 유세윤 씨”

크리스마스 특집 오프닝으로 델리스파이스가 출연, ‘너의 곡소리가 들려’를 라이브로 들려 주었다. 유세윤이 일일 MC를 맡아 남자들의 여자이야기에 동참하였다. 네 명의 MC는 한 달에 한번 마법에 걸리는 여자들의 고통을 이해해보려는 토크로 문을 열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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