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ㅈㅇ한 썰

편하게 반말로 쓸게 !


(현재 난 14살이고 중1이야)


5학년 2학기? 쯤이였어

애들도 성에 눈을 떠서 섹드립도 스스럼 없이 치고

성 관련 얘기도 막하고 다녔어

물론 나도 그랫고 !

근데 6학년 되기 전 방학 , 그니까 1,2월쯤에 너무

꼴리는 거야ㅜㅠ 완전 발정난 것 처럼 ㅜㅠ

그래서 카톡 옾챗으로 노예녀 ? 그런거 막 챗하면서 잇엇는데 어떤 오빠가 몸 사진 보내달라하면 보내주고 신음소리 내주고 야한말같은거 하다가 그 오빠가 자위를 해보라햇어.

근데 난 그때 자위를 몰라서 모른다하니까

그 오빠가 알려준다는거야

그래서 설명을 듣고 클리를 조금 만져봤는데

처음이니까 완전 민감해서 조금 건들어도 찌릿하고 정신이 없는것 같았어 ㅜ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좋더라구... 그래서 찌릿함을 참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절정에 갔는데 절정에 가고 난 후 진짜 힘 다 풀리고 다리가 아직도 덜덜 떨리고 그러더라구 ㅜㅠ 진짜 참는게 더 꼴렷어 ㅜ

지금은 잘 참아서 그때 그 느낌이 안오는데 진짜 한번 더 느끼고 싶어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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