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라시에서 기사로 둔갑한 ‘이설주 불륜설’

‘이설주 불륜설’은 전형적인 공갈뉴스다. 12월11일 <일요시사>에서 처음 보도한 이후 일주일 동안(12월18일까지) 쏟아진 기사만 1500여 건이다. 장성택 처형에 이설주와의 불륜설이 연관된 것 아니냐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런데 이 보도, 문제가 심각하다. 이른바 ‘지라시(증권가 정보지)’에서 유통되고 있는 내용이 기사로 둔갑했기…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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