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어22(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되었을 때 부인이 흩날린 뇌수를 감아 채웠다. 그러나 뇌수를 재취한것은 부인 뿐만이 아니었다. 주운 뇌의 일부를 가지고 돌아가 DNA 감정을 한 인물이 있었다. 감정의 결과는 어떻게 생각해도 케네디 대통령의 것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웠다. 감정한 인물은 다음날 차를 운전중에 사소한 일로 체포되었다. 보통이라면 벌금으로 끝나는 *위범이였는데, 그 뿐만 아니라 법정으로가서 재판을 받았다. 내린 판결은 사형이었다. 이상한 사건이지만 신문에조차 실리지 않았다. 과연 정말로 암살된 것은 존 케네디였던 것일까?

* 위범 : 법을 어겨 죄를 범함.



2. 마사카도에 있는 어떤 회사에서는 이상한 사칙이 존재한다. 전원의 책상이 수총으로 향해 배치되어 있어, 마치 학교와 같이 모두 줄지어 있다. 이것은 앞에서 말한 대로 사칙으로서 정해져 있는 것으로, 사장도 예외는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사원 전원 왜일까 이 사칙에 모두 순응하고 있어, 위반하는 사람은 없다고 한다.



3. 북해 연안의 어부였던 팀 네이스미스는 어느 날 거친 파도에 말려 들어가 간신히 바닷가에 겨우 도착했다. 집에 돌아갔더니 아내나 아이들의 모습이 이상하다. 이미 팀은 조금 전 돌아왔다고 했다. 또 한 사람의 팀은 그 후도 계속 나타났다. 언제나 반드시 현관으로부터 지친 모습으로 들어 오고, '돌아갔어'라고 하면서 방을 지나가, 주방의 문밖으로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팀이 죽고 나서 150년 가까이가 지나 그의 자손은 아직도 같은곳에 살고 있지만, 지금도 종종 팀이 현관으로부터 들어 온다고 한다.



4. 중국의 지도는 정확하지 않다는 말을 들어본적은 모두 있을 것이다. 두메 산골에 있는 산들은 관측대도 비집고 들어갈 수 없는만큼 위험한 장소이며, 언제나 두꺼운 구름에 덮여 있기 때문에 위성 사진도 찍히지 않는다. 거기서 25년전, 어느 조사 팀이 소형 비행기에 의한 공중 촬영을 시도했다.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되었지만, 구름을 넘을 정도의 높은 산과 조우했다. 이 산의 고도를 측정하기 위해 뛰어넘으려고 했지만 산정상이 보이지않았다. '9000m를 넘었다.' 라고 하는 통신을 마지막으로 소형기는 소식이 끊겨, 지금까지 촬영한 필름도 잃어 버렸다고 한다.



5. 1888년, 선박 사고로 4명의 남자가 조난당하는 일이 있었다. 식량이 전부 떨어져서 남자들의 4명 중 1명, '리처드 파커'라고 하는 젊은이를 죽여 식량으로 사용해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런데 약 50년 전의 1838년 애드거 앨런포 라는 소설가의 소설에서 조난당한 4명의 남자가 그 중의 1명을 희생해 음식으로 사용한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 속에서 희생이 된 남자의 이름도 '리처드 파커'였던 것이다.



6. 런던의 운송 회사 실버 라인사는 7척의 화물선에 식물에 연관된 이름을 적고 있었다. 그 중 하나인 사이프러스호는 애도의 상징인 측백 나무의 변종을 이름에 씌우고 있었지만, 불길한 이름의 탓인지 1937년,선상 화재를 일으킨다. 훼손된 선체는 일본에 회수되어 매각되었지만 재생 공사를 받아 정천환으로 개명되어 해상에 복귀했다. 그러나 그 후 일본 육군에게 징용 되어 대전중에 뉴브리텐 섬으로 향하는 도중에 무엇인가를 생각해 낸 것처럼 돌연 타올라, 전소했다.



7. 지중의 암반이 지각의 압력에 의해서 압축되어 그 때에 순간적으로 발전, 발광하는 현상이 있다. 한밤 중에 그 현상이 발생하면, 지면이 일순간 빛난다고 한다. 1966년, 러시아의 하스노후스지에 있는 마을에서도 같은 현상이 관측된 일이 있다. 지면이 창백하게 빛나 훌륭하고 환상적이었다고 하지만, 수년후에 원인 불명의 병이 유행해 황폐한 마을이 되었다.



8. 남미에 반드시 맞는 예지몽을 꾸는 남자가 있었다. 꿈 속에서는 앞날에 일어날 현상을 남자로서의 체면이 있어 그 현상에 간섭 할 수 없기는 하지만, 남자 자신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서 좋다는것. 그런데 그 남자가 어느 날 아침 침대 위에서 혀를 씹어 잘게 썰어 죽어 있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죽고 싶어질 정도의 무언가를 남자는 꿈으로 본 것일까?



9. 1957해, 남태평양상에 위치해있는 군도의 가까운 지점에서, 미군이 지하핵실험을 실시했다. 군도는 태평양 전쟁 중의 1941년, 스웨덴 군인에 의해서 우연히 발견된 것이었다. 일설에는, 미군이 그 섬에 지하핵실험을 한 이유는, 이 군도를 소멸시키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상기의 설이 올바르다고 하면, 이 군도에 무엇이 존재해, 미군이 소멸시키려고 하는것일까?



10. 뉴햄프셔주의 벽촌에 있는 목장에 UFO가 착륙해, 안으로부터 나치스 독일의 장교가 내려 왔다고 한다. 근처에서 하늘을 보고 있던 소년에게 가까이 다가와, 100달러 지폐를 건네주며 '빵을 사와 주지 않겠는가.'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하지만 마을사람들이 '경찰을 불러라!' 라고 소리를 질렀고, 장교는 서둘러 UFO에 탑승해 하늘로 사라졌다고 한다. 소년의 손에는 100달러 지폐가 남겨졌지만, 경찰에 압수되어 지금도 보관함에 보관중 이라고 한다.



11. 토야마현의 산안에서 차의 타이어가 도랑에 빠져서 움직일 수 없게 된 A씨는 곤란해 하고 있었다. 그 때, 가까이에서 사냥꾼 같은 남성이 와서 '들어 올려 줍시다.' 라고 큰 소리로 외치더니, 숲중에서 수십 명의 인간이 우르르 나와 차를 들어 올리기 시작했다. A씨는 차 안 탑승중이였고, 들어 올려져 덜컹 거리는 차가 도랑으로부터 빠져 나가자마자 고맙단 말도 하지 않은채 뒤돌아보지도 않고 시동을 걸어 가 버렸다고 한다.



12. 1992년. 20세기 가장 위대한 탐험가로 불리는 에드먼드 힐러리가, 아프리카 내부의 열대 우림으로 발을 디뎠다. 탐험 예정 귀환은 3년. 그러나 예정일이 되어도, 힐러리는 돌아오지 않았다. 하지만, 멕시코가 있는 해안에서, 그가 쓴 것이라고 생각되는 편지, 메일 등이 발견되었다. 편지의 내용은 '세계는 너무 넓다. 우리가 다 알았다고 생각하는 지상의100분의1도. 우리는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 라고 쓰여져있었다.



13. 1834년, 멕시코의 어떤 동굴에서 대량의 인골이 발견되었다. 그 뼈는 몹시 낡고, 하나만이 어른의 뼈로 나머지는 모두 어린 아이의 것이었다고 한다. 당시는 별로 주목받지 않았지만, 작년에 그 동굴의 벽면에 문자가 발견되어 많이 화제가 되었다. 너무 낡아서 거의 해독할 수 없었지만 그 문자안에, '*Hamelen'라고 하는 단어가 있었다고 한다.

*Hamelen(하멜른) : 독일의 도시. 피리부는 사나이의 배경지로 잘 알려져있음.



14. 장기 이식에는 윤리적인 문제는 물론이고, 적합성 등의 기술적인 문제가 존재한다. 그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서의 안정 공급도 가능한 인공 장기 개발도 행해지고 있다. 하지만, '실용화 직전이 되면 반드시 외부로부터 방해가 생긴다.' 라고 말하는 인공 장기의 개발자들은 한탄하고 있다. 덧붙여 인신매매 시장에서 이식용 장기를 얻기 위한 수요는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15. 일찍이 NASA는 화성과 목성의 사이에 있는 소행성군의 암석의 샘플을 채취했다. 우주의 구조를 알기 위한 귀중한 샘플로, 샘플은 현재 해석중이다. 헌데, 채취해 온 샘플안에, 1개만 불가해한 것이 섞여있었다. 거기에는, 아직도 해독 되어 있지 않은 인더스 문명의 상형문자가 새겨져 있었다.



16. '돼지의 섬' 이라고 불리는 작은 무인도가 영국 북부에 있어, 왕국의 조사선이 수십 년만에 상륙했다. 그리고 섬안에서 네 명 분의 인간의 뼈를 찾아냈다. 그 뼈는 모두 기형으로 소인병의 남자가 두 명, 거인병의 큰 남자와 손발이 없는 여자가 한 명씩 있었다. 여자의 시체의 주위에는 장식되어 있었고 '돼지 섬의 여왕' 이라고 바위에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17. 어느 천문학자가 우주의 멸망은 몇 백 조 년이 걸려도 없다는 계산을 냈다. 그의 계산에 의하면, '그것은 나머지 수년 후의 사건이다.' 라고 한다. 학회는 그를 완전히 상대하지 않았지만, 그는 아직 학설을 굽히지 않았다. '우주는 계속 낙하하고 있다. 움직임은 상대적으로 깨닫기 어렵지만, 곧 있으면 착지할 것이다.' 라고.



18. 캐나다, 위니페그의 모건 목사는 예배 전 낮잠을 자던 중 꿈을 꾸었다. 낡은 찬미가와 사람들이 외치는 소리와 밀려 드는 물의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목사는 예배에 아무래도 그 찬미노래가 필요한 생각이 들어 모두 노래하기로 했다. 시간은 1912년 4월 10일, 대서양에서는 확실히 타이타닉호가 가라앉고 있었다.



19. 나치스의 독재자 히틀러가 살아 있다고 증언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의 유령을 보았다고 하는 사람도 많다. 베를린 함락으로부터 3일 후, 나치스 당원이었던 남성이 기왓조각과 돌의 산이 된 가도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중년남성이 보였다.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잘 봤더니, 히틀러 총통이 였다. 무심코 '지크·하일' 이라고 경례했더니, 히틀러와 남성은 그대로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20. 쿠푸왕의 피라미드를 안내하는 현지인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아래와 같은 주의를 한다. '절대로 피라미드의 정상까지 오르지 말 것!'. 정상에 올라 일출을 보려고 하는 관광객이 가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유는 그게 아니고, 정상에 오른 대부분이 사망해 버리고 말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태양의 압도적인 박력에 놀랐는지, 파라오의 저주인가, 예외없이 정상에 도착하자마자 죽어버렸다고한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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