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 모히토

◇ 재료 (국제바텐더협회 기준) 럼 - 1 1/2oz 민트 잎 - 4~5장 설탕 - 2 티스푼 라임 - 1/2개 탄산수 - 적당량 ※ 바카디 공식 사이트에 공개된 레시피에 민트 잎 12장을 사용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평소 바카디 럼을 자주 사용하기에, 저도 민트 잎 12장을 사용합니다. ◇ 만드는 법 라임과 민트 잎, 설탕을 글라스에 넣어 머들러로 찧습니다. 이후 잘게 부순 얼음을 글라스에 가득 채우고 럼을 넣습니다. 나머지를 탄산수로 채웁니다. ◇ 맛 (주관적) 라임과 탄산수가 주는 상쾌함과 민트의 시원한 청량감!! 여름에 가장 생각나는 칵테일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름에 만들어 먹는 칵테일의 절반은 모히토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카미카제) ◇ 칵테일 관련 이야기 모히토는 쿠바의 전통 칵테일로 이름은 마법의 부적이라는 스페인어 Mojo에서 유래했습니다. 다양한 유래 중 16세기 해적들이 괴혈병을 막기 위해 럼과 라임을 섞어 마시던 것에서 시작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모히토는 역사상 최초의 칵테일일 것입니다. 모히토는 다이키리와 함께 헤밍웨이가 가장 사랑한 칵테일로 유명한데요. "나의 모히토는 라 보데기타에서, 나의 다이키리는 엘 플로리다타에서"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한국식으로 표현하면 "나의 소주는 안동에서, 나의 막걸리는 포천에서") 모히토는 3~4년 전까진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최근에는 많은 분들이 아는 칵테일이 되었습니다. 카페베네 등 카페나 편의점에서 논 알콜로도 판매하고, 심지어 '보헴 시가 모히토'처럼 담배까지 판매하고 있지요. 이런 인기에도 불구하고, 정작 모히토를 맛있게 만드는 바bar는 별로 없는 듯 ...

일상 관심: 요리와 칵테일 조주를 즐기는 자취남 with 고양이 / 깊은 관심: 천문, 무술, 검도, 무기의 역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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