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연, ‘오로라공주’를 보내고 “‘라스’ 도전해보고 싶다”(인터뷰)

그렇다. 고백하자면,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을 만나기 전에는 그 배우보다 임성한 작가에 대한 궁금증이 더 크다. 그렇지만 막상 마주앉은 배우에게 ‘신비주의’로 일관하는 묘한 작가의 존재를 캐묻는 것도 실례다. 특히나 그 배우가 신인일 때는 답하기가 조심스럽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 과거에는 임성한 작가가 출연 배우들에게 인터뷰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중을 내비친 일이 있었던 것인지, 매니지먼트들이 눈치를 보는 경우도 허다했다.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신기생뎐’에 출연한 한 여배우가 드라마 초반 인터뷰를 한 것이 문제가 되어 배역의 비중이 작아졌다는 말도 들린 적이 있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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