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오늘 국경일에 쉬는데 공.철타고 저 멀리 가려 했지만 피곤한 관계로 퇴근하고 한숨 자고 뒹글 뒹글 하다가

동네 마실(?)

바람이 워낙세서 중간에 가다 돌아왔네요

숲 이름은 세계 평화의 숲인데 정말 동네 사람들 말고는 모를듯ㅎ

반환점쯤에서 찍어본 뚝 사진.

저기 나무 뒤가 서해바다 인데 워낙 흐려서 우중충 하네요

다시 동네로 돌아와서 마지막 먹는거 까지 운동이라 자기만족과 동기부여를 하면서 롯.마 푸드코트에서

정말 가성비 갑인 짬뽕정식 ㅎ

내일 아침에는 아.라.하게 바람 안불었으면 좋겠네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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