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공포) 고2때 본 내옆에 누운귀신썰

일단 이런글 처음쓰는거라 글이 이상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일단 저희집 간단하게설명하자면

일반 가정집은 아닙니다.

제 외가는 다 신을모시거나 절에들어가셧습니다.

아마 신가물인거같네요

저는 가끔 귀신을보거나 느끼거나 친구들. 도와주는걸 합니다. 여러가지 썰들이잇는데 그건 차차 올릴께요


일단저희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검은선이 문이에요!!

저기가 제방입니다. 2번째방이요

대충저렇게생겼습니다.


제방은 또 이렇게 생겼어요

제침대가 킹사이즈 입니다.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제가 집에서 놀다가 저녘에 졸려서 방에불을 환하게 켜놓고 가운데에 앉아서 눈을 감앗습니다.

당연히 눈을감으니

검은색만보이죠 빛도 조금 보이구요


화살표방향 벽보고 눈감고잇엇습니다.

아니근데 갑자기 제방이 보이는거에요

그것도..벽방향이 아닌 문방향을요

심지어 가족들이 뭐하는지도 다 들리더군요

근데갑자기뭔가 등골이 싸하면서 복도를보게 됫어요

그랫더니

뭔 흰원피스를 입은 여자애기하나랑 성인여성인데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잇는데 갑자기 걸어온거에요

딱 저위치로 와서 저한테

"여기 잠깐 누워서 쉬고가도 되나요?"라는겁니다.

저는 순간 어이가없어서 그냥 쳐다봣더니 갑자기 앞에서 사라진거에요

근데옆에서갑자기 인기척이느껴져서 옆에보니까..

저러고 누워서 절 쳐다보는겁니다...

진짜 어이가없엇어요

너무 화나더라구요

그자리는 제엄마가 주무실자리인데

죽은 귀신주제에 제 엄마자리에 누워서 쉬고잇다는게 너무너무 짜증나고 화나는거에요

욕을 하려니까 말이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존나욕을햇어요

대충 이새x가 왜 거길에 쳐 누워잇냐 이런거였어요

근데 절쳐다보다가 훅 사라졋어요

그리고 제가 제정신을차렷죠

근데 너무너무 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아까 귀신들이 잇던데 쳐다보고 없길래 더화나는거잇죠

제가 지금까지본 귀신경험들중에 제일

화나는경험이엿어요


앞으로도 시간될때마다 경험담 올릴께요

저도은근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내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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