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공포) 친구남친을 괴롭혀온 흰소복녀 목격담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3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번이야기는 제가 고1때 일입니다.

여름이였어요

저와 저번이야기에서도 나왓던 제 친구(여자)앞으로 친구는 A라고 할께요

A와 A의남친 A1 3명이서 놀다가 밥을 먹으러 파스타집에 갔어요

평소 A1은 어릴때부터 흰 소복을입은 여자가 괴롭혓다고 합니다.

여러번 이야길 들어줫엇죠

그날엔 저와놀기 하루전에 지하철에서 흰 형체를 목격햇다고하더군요

이런거... 자주 보는 친구입니다. 안타깝죠..

목격담을 얘기하던중에 꿈얘기를 하더군요

집에 자주보던 흰소복녀가 앞에잇었대요

자기집 복도에 벽이엿어야 할자리에 흰 비닐로 덮혀잇엇대요 마치 일부러 들어가면 안될것같은 그런느낌이엿대요

그런데 호기심이생겨서 비닐을 치우고 들어갓는데

일본식 목욕탕 아시죠? 네모난 타일로된 탕이 잇는데

저기에 흰 소복녀가 뒤돌아잇엇대요

근데 흰 소복녀가 뒤돌아봣는데

임신해잇엇대요 너무 놀래서 애가 멈춰잇엇다는데

갑자기 흰소복녀가 손에칼을 들고 막 달려와서 친구를

칼로찔러서 죽였다는 겁니다.

그 흰소복녀의 생김새를 대충들었는데

제가 미치겠는거에요

원래 이런애기해도 아무렇지않은데

갑자기막 심장이 막 뛰고 식은땀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얘기듣다가 멈추고 식은땀만흘리니까 애들이 절 걱정해줫어요

a1이 계속 애기를 하는데

점점 오른손이 싸해지는겁니다.

진짜...대낮이엿는데..

그러다가 제앞에 놓여잇는 음료수가 갑자기 보이더군요 멍하니 보는데

갑자기 빨대가 가만히잇던게2바퀴넘게 도는 가에요 빙글빙글 진짜 식겁햇습니다.

문제는 빨대가 빙글빙글 돌아가는데

빨대위에 갑자기 손이보이는거에요

진짜내가 잘못본건가 싶어서 보고잇엇는데

손이 뚜렷하게보이기시작하더니

진짜 미치는줄 알앗습니다.

애들한테 눈치 못채게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대하려고햇는데 팔이보이고 근데 흰소복의 팔부분이더군요 진짜그때 소름이 돋앗습니다.

그러다가 훅하고 그 소복녀가 보이더군요

진짜 그친구말대로 임신해서 배가 나오고 흰소복을입고 절보면서 웃더군요..

저랑 친구들이. 얘기하는걸 듣고잇었나봅니다

진짜 진짜무서웟는데 절 놀래키고 웃고나서 사라지더군요

진짜 그때 미치는줄알앗습니다.

아직도 그 소복녀가 웃는 그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여러분도 만약에 이런얘기를 할때 주위에 그 귀신이 같이듣고 있다면....얼마나 무서운지 알겟죠 ..


이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다음이야기도 곧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실화.공포썰올리고잇는사람입니다. 보통 평소에 보거나 일어난일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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