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공포)고1때 수련회가서 밤에 무서운이야기할때 귀신목격담

고1때 수련회가서 밤에 숙소에서 무서운이야기를하는데 귀신목격담..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요몇일간 글을 계속올리고 있는데요

하트좀눌러주세요..ㅠㅠ

그건그렇고 이번이야기는 제가 고1때 수련회를가서 첫날밤에 다같이 둥글게 모여 앉아서 무서운 이야기를 시작했는데요


친구들이 애기를하는데 잘듣고있었어요


제가 창문쪽을 보고 있었는데 아니;; 갑자기 어떤 흰 옷을입고 서서 우릴 보고있는 겁니다;;


그래서..뭐지.? 하다가 생각이 났어요..저의 숙소는 4층이였어요


진짜...소름이 돋는 겁니다

친구중에 1명이 집안에 무당이 있어요

친하지는 않은데 이친구가 갑자기 절보면서

"너 뭐봣지?그지?"고 하는겁니다.

진짜....그떄 제가

"어..."하니까 그얘가

"그럴줄 알았어..지금 뭔가 갑자기 싸해졌어.."라고하길래 제가

"야.....앞에..흰옷입은 머리긴 여자가

우리들이 얘기하는거 들으면서 웃고있어..." 라고하니까

이런거 안믿는 친구몃몃이

장난하지말라고..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진짜..그 흰옷을 입은 귀신을

무시하려고하는데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눈이 마주쳤어요..그래서 순간 얼어있는데

좀 가까이 와서 웃고 다시 조금 떨어져서 구경하더라구요

진짜 가까이 올떄 심장이 멈추는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귀신은...눈이 있어야할자리에

눈이 없었어요 검은색으로...파여있었어요..

또 입술은 빨개서 씨익 웃고있는데 그얼굴이 진짜...너무 무섭기도하고 징그러웠어요...

아직도 생각하면 바로 떠오르는 얼굴입니다....

얼굴이 다가오니까 진짜 썩은냄새가 났었습니다.

생선썩은냄새같기도하고 음식썩은냄새같기도한 이상한냄새였는데

왠지 바다에서 죽은것 같았어요

숙소에서 보면 바다가 보이는 곳이였거든요..


진짜 그냄새..이글적으면서 생각나서 울렁거리네요..;;;;;;


그리고 애들이 무서워서 패닉상태가 되니까 갑자기 귀신이 사라지더군요


진짜....그순간만큼 안도한적이 드물어요... 무서워하는 모습을보고 웃다가 가는 그 여자 귀신...아직도 잊지못하네요...



여기까지가 수련회에 무서운 이야기를 할때 일입니다.


금방 다른글을 올릴테니 기다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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