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도 모르는 30년 전 중국.jpg

마침 오늘이 6.10 민주항쟁이 일어났던 날이기도 합니다.

6월은 우리나라도, 중국도 민주주의에 있어 기념비적인 날이네요.

차이가 있다면 우리는 성공했지만 그들은 실패했다는 거겠지요.

그들은 천안문 항쟁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할 수 없습니다.

여전히 정부의 탄압과 독재에 숨죽이고 있어야만 합니다.

중국인들에게 천안문의 탱크맨 사진을 보여주며 '누군지 아냐'고 인터뷰하던 영상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른다. 말할 수 없다. 정치적으로 민감하다.'며 대답을 회피합니다.


우리라도 우리의 6월과, 그들의 6월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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