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19] 베데스다도 게임 스트리밍 대열 합류... '오리온' 첫 공개

클라우드 환경에서 향상된 퍼포먼스 제공... 올해 말 테스트 예정

구글과 소니, MS 등 대형 회사들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베데스다도 대열에 합류했다.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이하 베데스다)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10일 열린 E3 2019 컨퍼런스에서 게임 스트리밍 기술인 '오리온(Orion)'을 공개했다. 회사는 게임 엔진과 클라우드 환경에서 향상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베데스다는 오리온을 사용하면 최대 40%의 낮은 대역폭에서도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20% 가량 지연 시간이 감소한다고 밝혔다. 비디오 프레임의 경우 인코딩 시간을 30% 가량 줄이기도 한다.


회사는 대략적인 기능 소개와 더불어 모바일 기기에서 <둠>을 스트리밍 서비스로 시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별도의 시각 효과 옵션을 끄거나 하지는 않았다.


베데스다는 '오리온'의 독립 테스트를 오는 2019년 말에 진행할 예정이다. 4K 해상도에 60프레임 환경에서 게임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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