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판 따릉이가 탄생했다

그 이름은 ‘타랑께’.

광주판 따릉이로 불리는 광주시 무인 공공자전거의 이름으로 전라도 사투리 ‘타라니까’라는 뜻의 ‘타랑께’가 최종 선정됐다. 광주시는 지난달 시민을 대상으로 무인자정거 명칭을 공모하고 51개 응모작을 대상으로 후보작을 발표했다. 후보작은 타랑께, 타게요, 구르미, 무등이, 빛으로 등 총 5건. 선호도 조사에서 ‘타랑께’는 71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는 “정말 중독성 강한 이름이다”, “1등한 사람 최소 인싸”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 ‘타랑께’는 2020년 1월부터 상무지구 등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 디지털 매거진 <eyesmag> 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