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그대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인간은 불완전해.

어떤 명언이나 교훈으로도 딱 떨어지지 않은 복잡한 존재지.

그때 나는 뭘 했던가? 하는 자책이 일생 동안 따라다니걸세, 그림자처럼 말이야.

사랑한 것일수록 더 그럴거야.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절망할 줄 모르면 무슨 의미가 있겠나.

다만... 그 절망에 자네들 영혼이 훼손되지 않기만을 바라네. 

-p.341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