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추천] 짧지만 긴 여운이 남는 한국 단편 소설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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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담 없이 짧은 시간 동안 읽을 수 있지만

긴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

한국 단편 소설집 5권을 추천합니다!

01. 바깥은 여름


김애란 | 문학동네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등

주요 작품들을 낸 김애란 작가의

단편 소설 7편이 담긴 책인데

문장들이 정말 좋아요!"


- h********님의 추천 도서

02.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 문학동네


"첫 작품 <쇼코의 미소>로

독자들과 문학계의 큰 사랑을 받은

최은영 작가의 두 번째 단편 소설집으로

다소 묵직하게 다가오는 책입니다."


- 시*님의 추천 도서


03. 옥상에서 만나요


정세랑 | 창비


"상상력이 기발한 정세랑 작가의

단편들이 담긴 소설책으로

결혼과 이혼, 뱀파이어, 돌연사 등

다양한 소재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어요."


- 시*님의 추천 도서


04. 오늘의 거짓말


정이현 | 문학과지성사


"<달콤한 나의 도시>로 기억되는

정이현 작가의 초창기 단편집으로

가볍고 재치있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단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C**님의 추천 도서


05. 파인 다이닝


노희준 외 6명 | 은행나무


"7명의 작가들이 각양각색의 개성있는

음식 이야기를 다룬 테마 소설집으로

제목이 곧 소설의 소재가 되었던 책이라

기억에 많이 남아 추천드려요."


- 황**님의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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