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대한민국 대표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19년 6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자유당을 제외한 개원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자유당은 강하게 반발했지만, 바미당까지도 이번 주말까지 합의가 안 되면 자유당을 빼고 국회를 여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며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니들 무상급식 싫어한다면서 벌써 두 달 넘게 공짜 밥 먹고 있는 거 알아?


2. 자유당의 나경원 원내대표가 국회 비정화의 책임을 청와대로 돌렸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청와대가 야당을 조롱하고 압박하면서 재를 뿌리고 있는데, 어떻게 국회를 열 수 있겠느냐”라며 항변했습니다.

‘기승전 문재인’ 갖은 조롱은 댁들이 하더만... 민경욱 대변 싸는 거 못 봤어?


3. 민평당 유성엽 원내대표가 국회의원 정수를 확대하되 국회의원 관련 예산을 줄여 예산 총액을 삭감하는 안을 제안했습니다. 유 원내대표는 “이게 도입이 되면 나머지 과제들도 얼마든지 국회 내에서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의원 정족수 330석에, 의원 세비 총액 동결... 이 안이 나올 것 같았어~


4.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내년 총선, 기필코 승리하겠다"며 차기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심 의원은 "내년 총선은 대한민국 미래를 놓고 치르는 수구 정치세력 대 진보 정치세력의 한판 대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당 대표 당선 미리 축하드리며, 자유한국당 퇴출에 앞장서 주시길~


5. 외교부가 각국의 쇄도하는 대통령 방문 요청에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세계 모든 나라가 ‘문 대통령 방문’ 초청을 하고 있지만, 임기 내 모든 방문은 불가능하므로 상대국이 불쾌하지 않도록 달래는 게 중요 업무가 됐다고 합니다.

민경욱 대변이 한 배설 하겠는 걸... “나도 세계일주 하고 싶다”~


6. 불법 정치자금 수수와 무고 혐의 등으로 기소 된 이완영 의원이 의원직 상실형인 벌금 500만 원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 형을 확정 받았습니다. 향후 5년간 피선거권도 박탈돼 내년 21대 총선에도 출마 못하게 됐습니다.

어차피 노느니 푹 쉬라는 배려인 것 같은데... 멀리 안 나갈게~ 잘 가~


7. ‘조선일보’는 정부여당이 "추경만 통과되면 경제가 살아날 듯 말하고 있다"며 "처음 보는 희한한 풍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조선일보는 과거 박근혜 정부 때는 ‘경기부양 위해 추경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렇게 일관성이 없어서야... 하긴 이런 희한한 풍경을 한두 번 접하냐고~


8.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문제와 관련해 “서두르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도 잘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밝혔습니다. 다만, “대북 제재는 유지되고 있다”며 기존 대북 압박 정책은 유지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우리도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을 게... 그래도 진전된 모습은 쫌 보여주라~


9. 미국의 백만장자들은 차기 대통령으로 트럼프보다는 바이든을 선호했습니다. 2020년 미 대선과 관련한 ‘백만장자 설문’에서 750명의 자산가 중 53%는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바이든이 지명되면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돈 많은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투표용지는 똑같이 한 장이라는 거~


10. ‘메신저피싱’이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족처럼 가까운 관계보다 사위나 며느리처럼 거절이 어려운 관계에 있는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반드시 전화로 본인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전화나 문자 등 절대 돈 꿔달고 하지 않습니다. 만나서 합니다~


11. 대한축구협회가 16일 새벽 광화문광장에서 열려고 했던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거리응원을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같은 결정은 광화문광장에 천막을 설치해놓은 대한애국당과의 충돌을 우려한 조치라고 합니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 건 아니라는 본보기라니까~


12. 국민의 절반 이상은 운동선수의 병역특례를 확대하는 것에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국위를 선양한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염할 수 있도록 확대해야 한다가 55.2%, 과도한 특혜로 확대에 반대 한다는 36.6%로 나타났습니다.

요즘 분위기가 좋으니까 그렇겠지... 그러니까 평소에도 잘 해야 한다니까~


13. 이강인이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자신의 가치를 뽐내고 있습니다. 올여름 이강인을 노리는 해외 구단들도 적지 않지만, 스페인 현지 언론은 발렌시아에 남는다면 출전 시간을 보장 받지 못 할 거라며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이강인 나이에는 무조건 주전으로 뛰어야 하는데... 일단, 우승부터 가즈아~


김병준 "경제 기본이 무너지는데, 추경 이야기 기막혀".

황교안 "의원정수 10% 줄여 일하는 국회 돼야”. 

나경원 "정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결단해야 할 때". 

오신환 "더 이상 왔다갔다 않겠다" 국회소집 강행 시사.

순교자 자처한 전광훈, 당뇨 핑계 1끼 굶고 '단식 끝'. 

미 국무부 “북한과의 비핵화 실무협상 준비돼 있다”.

한규호 횡성군수, 뇌물수수 혐의 징역형 확정 당선 무효.

검찰총장 후보 4명 압축 김오수·봉욱·윤석열·이금로. 


인간은 자신의 행복의 창조자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


요즘 마약 관련한 사건 사고가 많다보니 농담이라도 뽕이라는 표현은 삼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 대세인 ‘손흥민’과 ‘막내형 이강인’이 우리를 즐겁게 하고 야구의 ‘류현진’과 세계를 들썩이는 ‘방탄소년단’이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일명 ‘국뽕’ 쯤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기분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말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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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용기없는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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