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로켓맨 / 롯데시네마 청량리

테런 에저튼이 부르는 엘튼존의 노래

상상 이상이었다

엘트존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만 같았다

영화는 엘튼존이 살아 온 인생의 과정을

음악으로 빠르게 전개한다

그가 50년동안 함께한 작사가 친구인 버니가

글을 써주면 영화에서 피아노를 치며 작곡을 아주 빠르게 했다

실제 엘튼존의 방식을 보여 주는 것 같다


마약에.중독 된 동성애자로써

마약도 극복하고

현재까지 잘 살아가는 그의 인생이 사실은 궁금했다


현재의 그의 곁을 25년째 지켜주는 동성의 사람과

두명의 사랑스러운 자녀들까지


영화에서 유년시절 사랑 받지 못 하고 큰 엘튼존의 모습도 보여지지만 현재 그는 힘든 과정을 모두 이겨내고

경청을 배우고

나눔을 하며

행복한 생활을 하는 듯


자기.자신의.모습에.당당하고

부끄러워 숨기려는것 보다

멋지게 극복하며 살아가는 엘튼 존을 다시 알게 된 듯 하다

우수꽝스러운 안경과 독특한 공연복장

그가 밝게 살아가려고 노력 하는.방법 중 하나이지 않았을까...

세상의 많은 여자들이 그러하듯 다소 소녀적인 성향을 간직한 현실주의자!! on ne sait jamais 기록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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