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ket to the tropics

친구가 올해 휴가를 조금 빨리 잡은 모양이더라구요. 작년에는 직장동료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왔는데 올해는 저랑 가게됐습니다. 단톡방에 여행을 가자고 했는데 제가 그걸 덥썩 물었습니다 ㅎ

그래서 필리핀 하고도 세부로 두 가족이 여행을 떠나게 됐습니다.

세부,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도서관에서 책 좀 빌려서 봤습니다. 그런데 별다른 내용은 없네요 ㅋ. 어른들은 휴양 개념이 강했지만 유아부터 중학생까지 함께하는 여행이라 막무가내로 가기도 뭐하더라구요. 그래서 각자 정보를 좀 서치해 보자고 했는데 거의 비행기랑 숙소만 알아보고 직접 가서 부딪혀보자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ㅎ

중학생 아들도 이젠 성인요금이...

스노클링 할 생각에 하나 장만했는데 대만족 했습니다 ㅎ

대형 공작 튜브도 장만했는데 무게만 3kg ㅋㅋㅋ

첫날 세부에 도착해서 0.5박 묵을 숙소도 미리 섭외해 놨습니다. 공항으로 픽업 나와주시더라구요.

드디어 가는군요 ㅎ. 혹시나 몰라서 큰 캐리어 안에 작은 캐리어를 넣어서 토탈 캐리어를 다섯개를 가져갔는데 잘 가져간것 같았습니다.

드디어 가는군요...

밤시간인데도 여행객들이 많더라구요...

4시간 정도 지나 막탄 세부 공항 도착... 기류때문에 비행기가 많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잘 도착했네요. 이제 저희를 픽업하러 오신 분을 만나 숙소로 가야겠어요...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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