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아트하우스의 공포미스테리 특집 <시네마 어덜트 베케이션> 개최 - 공포, 빌런, 29금 장르전

7.11 부터 7.24까지

공포, 빌런, 29금 장르 특별전을 연다고 합니다!!

6.20부터 예매가능





공포


데드 돈 다이

- 72회 칸영화제 개막작. 짐 자무쉬 감독의 좀비 영화




미드소마

- 유전 감독 아리 에스터 신작

한여름, 낮이 가장 긴 날 열리는 미드소마에 참석하게 된 친구들. 


축제가 끝나기 전까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다.




위!


벨기에-네덜란드 국경에 위치한 작은 마을의 십 대 여덟 명의 삶은 지루하기 짝이 없다. 악의 없는 장난을 일삼던 그들의 행동은, 성매매와 착취, 무차별 폭력이라는 극단으로 치닫는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십 대의 권태와 욕망에 대한 날카로운 보고서. 






나이트메어 시네마

- 호러 영화 감독 5명이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

늦은 밤, 버려진 극장으로 홀린 듯 들어간 다섯 명의 낯선 이들. 그림자들 속에 숨어 있는 의문의 영사기사가 틀어주는  자신의 내면 속 가장 깊고 어두운 공포의 이야기와 마주하게 되는데… 





언더 더 실버레이크

- 앤드류 가필드 출연

옆집에 새로 이사온 미녀와 사귀기로 한 다음날 아침, 갑자기 그 여자가 사라지자 그녀를 찾기 위해 탐정 노릇을 하게 되는 남자를 따라가는 코미디





엑소시스트




오멘

6월 6일 새벽 6시 로마. 갓 태어난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쏜 대사는 같은 시각 같은 병원에서 태어난 데미안을 아무도 모르게 데려와 친자식처럼 키운다. 5년 뒤 유모가 데미안을 부르며 건물 난간에서 떨어져 목 매달아 죽는 이상한 사건이 발생한다. 브레넌 신부라는 사람이 쏜 대사를 찾아와 데미안은 일류의 파멸을 위해 보내진 악마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또 데미안을 죽이지 않으면, 부인도 뱃속에 든 태아도 죽게 되며 데미안은 쏜 대사의 직위와 재산을 발판으로 전세계를 악마의 손아귀에 넣으려 하고, 이는 요한 계시록에 예언되어 있다고 하는데...




악마의 씨

로즈메리(미아 패로우)는 배우인 남편 가이(존 카사베츠)와 맨하탄의 중산층 아파트에 이주한다. 평화로워 보이는 이 아파트에서 이들은 이웃의 친절한 노부부와 가까워져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로즈메리가 화장실에서 만났던 한 여자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일이 발생하고, 로즈메리는 악몽을 꾼 뒤 임신하게 된다.




28일 후

영국의 한 영장류 연구시설에 무단 잠입한 동물 권리 운동가들은 여러 대의 스크린을 통한 폭력 장면에 노출되어 있는 침팬지들이 쇠사슬에 묶여 있거나 우리에 갇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침팬지들이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한 연구원의 공포어린 경고를 무시한 채, 동물 권리 운동가들은 그들을 풀어주게 되고, 그 즉시 감염된 동물들로부터 피의 공격이 시작된다.





28주 후

인간을 좀비로 만드는 '분노 바이러스'가 영국을 휩쓸고 지나간 후 6개월이 지난 시점. 미국 군대가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선언한 뒤 마치 그들이 승리를 거둔 듯해 보인다. 그리고 점차 도시는 질서를 되찾는다. 런던을 떠났던 시민들은 점차 도시로 돌아오고, 헤어졌던 가족은 재회의 기쁨을 나눈다. 하지만, 사실 바이러스는 죽지 않았고,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 다시금 도시를 초토화 시키려고 하는데..







빌런



로우

채식주의자였으나 자신의 숨겨진 욕망을 우연히 깨닫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영화 소개 너무 짧네ㅠ 내가 bifan에서 보고 나오면서 유일하게 비틀거렸던 영화야... 아주 인상적인 자매가 주인공임)






양들의 침묵

FBI 수습요원 클라리스 스털링(조디 포스터 분)은 어느 날 상관 크로포드로부터 살인 사건을 추적토록 명령받는다. ‘버팔로 빌’이라고 별명이 붙여진 살인범에 대한 아무런 단서를 잡지 못한 채 전전긍긍해 있었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크로포드는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만한 사람을 알고 있었는데, 바로 한니발 렉터 박사(안소니 홉킨스 분)였다. 살인자의 심리를 알기 위해 이 괴인 한니발 렉터 박사를 찾아가는 스털링에게 상관 크로 포드는 한니발은 남의 마음을 읽는 독심술의 대가이니 그의 수법에 휘말려들지 말라고 경고한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독일이 무차별적으로 유대인을 학살하던 2차 세계 대전 시기, 나치의 잔인하고 폭력적인 행태에 분개한 유대인 출신의 미군 알도 레인 중위(브래드 피트)는 ‘당한 만큼 돌려준다!’는 강렬한 신념으로 그와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을 모아 ‘개떼들’이라는 조직을 만든다. 각각의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조직원들을 모은 알도 레인은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에 위장 잠입해 당한 것에 몇 배에 달하는 피의 복수극을 시작하는데…






황혼에서 새벽까지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무법자 세스 게코(Seth Gecko:조지 클루니 분)와 리치 게코(Richard Gecko: 쿠엔틴 타란티노 분) 형제는 탈옥 후 은행을 털어 도주하고 있다. CNN은 공개 수배하였고, FBI와 전 텍사스 경찰이 그들의 뒤를 쫓고 있다.






29금




감각의 제국

나가노의 요리점 '요시다야'에서 일하는 여종업원인 사다는 그 곳에서 주인인 이시다 기치조를 만나게 되고 순식간에 격정적인 정사를 나누고픈 욕망에 빠져든다. 첫눈에 반한 두 사람은 늦은 밤 응접실이나 객실 등에서 지속적으로 밀회를 나누다가 기치조의 아내에게 발각된 사다는 요리점을 

 나가게 되는 상황에 놓이자, 기치조의 부인을 속이고 도망을 나와 요정 마사키에 틀어박혀 격렬한 사랑을 수 차례 나누게 된다. 두 사람의 사랑은 애정을 넘어서 서로의 육체에 대한 집착으로 나타나고 결국 사다는 기치조를 영원히 자신의 남자로 만들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나인 송즈

미국에서 건너 온 교환학생 ‘리사’와 영국인 ‘매트’는 한 눈에 서로 사랑에 빠진다. 그들의 사랑은 뜨겁고 격정적이지만, 미래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연인

가난한 10대 프랑스 소녀, 부유한 남자를 허락하고 처음으로 육체적 쾌락을 경험하게 된다. 불우한 가정 환경과 자신에 대한 혐오가 더해 갈수록 소녀는 욕망에 빠져들고 격정적인 관능에 몰입한다. 욕정일 뿐 사랑이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평생 잊을 수 없는 운명으로 남게 되는데…. 




영화정보 출처 디미토리




공포는 보지만 빌런에서는 땡기는거 넘나 많네요!!

로우 재밌을것 같아요

그리구 나이트메어 시네마 도 기대되네요!


저중에 추천작은 28일후, 28주후

언덕에서 좀비들이 막 뒤쫓아오는 장면

영화관에서 보면 진짜무섭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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