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이랑 사귀게 된 이야기

일단 나는 지금 현재 16살이고 남친이랑은 같은반이야 ! 난 중1,2때 개같이 살아서 소문이 별로 안좋은 애야 그냥 막 술담하고 그런식으로 개같이 산게 아니라 친구 관계 신경안쓰고 막 살앗어 그래서 어떤 애가 인생 개같이 산다고 해서 걔 따라해본거야 쨋든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내 남친이랑 나는 같은반인데 초반에는 아예 안친했어 인사도 안하는사이고 그냥 같은 반 애 이정도. 근데 두달전에 자리를 바꿧는데 짝이 된거야 그래서 난 그냥 처음에는 조금 부담스러웠어 (잘생겨서) 부담스러웠는데 걔자리가 선풍기 바람이 안오는자리라서 맨날 아 덥다 아 덥다 이러더니 책상을 붙이는거야 그래 이때는 솔직히 좀 부끄럽다고 해야하나 ? 나때문에 붙인게 아닌건 아는데 신경쓰이는거 잇잖아. 그래서 한 2주를 책상 붙여도 말도 안하고 그랬어 근데 그냥 내가 그 애를 잘생긴애가 아니라 그냥 애로 생각하자 (뭔말인지 알겟니 ,,,) 그러고 장난도 치고 그랬다 ?? 그러니까 걔가 엄청 잘 받아주는거야 배터리가 엊ㅅ어서 충전좀 하다가 적을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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