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라구요


어느 날 달수 씨가 퇴근해서 돌아오니


세살바기 막내아들 병팔이가


검지손가락을 달수 씨 입근처로 내밀며


뭐라고 중얼거

렸다

오냐, 오냐,

그래 그래...


달수 씨는 병팔이의 검지손가락에 '쪽'하고 입을 맞추어 주었다.


아니, 아니."

병팔이가 다시 손가락을 내밀자


달수 씨는 막내 아들의 손가락을 가볍게 깨물어 주었다.


아니야, 아니야."


그래도 병팔이는 계속 고개를 저었다.


아! 알았어, 알았어!"

달수 씨가 이번에는 손가락을 쭈~욱 쭈~욱 빨아주었다.


바로 그때 옆에

있던 큰아들 봉이가 크게 소리쳤다.

.

.

.

.

.

.

.

.

.


아빠, 그게 아니구요,


병팔이가 그 손으로 똥구멍을 후볐거든요.


냄새 한 번 맡아보라고 그러는 거예요."


띨빡한 아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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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이 귀한 곳에 누추한 분이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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