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하수

무원撫圓 영꿈아재 원장


장기나 바둑에서는 몇 수 앞을 미리 내다보느냐에 따라 고수와 하수를 구분합니다.


삶에도 같은 이치가 작용합니다.


하수는 눈앞의 것에 급급해하다가 미끼를 이득인 줄 알고 덥석 물어버리지요.


미리 내다보는 고수는 미리 보는 만큼 여유가 생기고, 때로 필요하면 눈앞의 이득을 거들떠보지 않을 수 있게 됩니다.


하수의 인생을 산다면 우리는 물고기나 불나방 뭐라 하고, 쥐약 먹은 쥐를 비아냥거릴 수 없습니다. 하수라면 인간도 별수 없으니까요.

자기계발 ・ 심리학 ・ 철학 ・ 영어공부
무원 영꿈아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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