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서열


인서울 대학의 대학서열 SKY성한이중경외서시….
이렇게 민망하고 참담한 서열....

서열은 이제 대학을 넘어서 고등학교에서도 매겨지고 있습니다.

민사고, 외대부고, 하나고, 상산고, 하늘고, 현대청운고 등 전국 자사고에 대한 서열은 어느덧 사회적으로도 통용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대학들이 소위 지잡대와 인서울로 나뉘어지고,

인서울 안에서도 견고하게 서열이 매겨지는 양상이 고등학교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전국의 고등학교는 -자사고-특목고 -일반고 등으로 나뉘어지고 철저히 서열화됩니다.

게다가 특권학교는 대입을 넘어 고등학교까지 학벌주의와 무한 입시경쟁화하고 있습니다.


전북교육감이 점수70점을 놓고 일반고와 비고했더니 통지 조차 하지 않은 일반고가 쉽게 70점을 넘어 일류라하는 상산고는 80점은 돼야 한다고 기준을 올린 이유를 말했습니다.

상산고 폐지는 교육의 다양성이냐 학교의 서열화 유지냐의 갈림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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