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개복치(Mola mola)

#. 개복치학명은 Mola mola. 라틴어로 멧돌. 복어목 개복치과 생물.태국에서는 헤엄치는 모습이 맘보춤을 추는 것 같아 맘보라 부르기도.

사는 곳은 한국, 일본 홋카이도 이남, 세계 온대 및 열대 해역. 주로 먼바다에 살고, 600미터까지도 잠수한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수심 200미터 이하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고함.


#. 2 - Ocean sunfish때때로 저렇게 수면에 옆으로 누워 헤엄치기도 하고해수면 위에 등지느러미만 보일 때는 사람들이 상어로 착각하기도 한다고 한다. 날씨가 따뜻하고 구름이 없는 맑은 날이면 옆으로 드러누워 둥둥 떠서 햇볕을 쬐며

일광욕을 즐기거나 잠을 자기도 한다. 이런 습성 때문에 Ocean sunfish라는 영어 이름이 붙었다.#. 3 - 크기, 무게대체로 독립적이라 무리를 짓기보다 혼자 다닌다. 서로 기생충을 제거하려 할 때 무리를 짓기도.보통 4m의 크기에 평균 1000kg인 엄청 큰 거대 물고기.

최대 2000kg까지 나가는 경우도 있다.

#. 4 - 알개복치는 무색, 무취, 무맛으로 색깔도 냄새도 맛도 없다고 한다. 개복치는 한 번에 3억개의 알을 낳아 방생해 버린다고 한다.

이는 지구상에 척추동물이 낳는 알 중 가장 많은 양. 알은 대부분의 물고기 알이나 개구리 알처럼 외부에서 수정된다. 그 알들의 생존률은 1% 미만으로 성인 물고기로 자라는 것은 그 중 몇 마리에 불과하다고함.

#. 5 - 입저 입은 평생 벌리고 다닌다고 한다.

#. 6 - 앞모습앞 모습. 정면.납작하다.움직임이 워낙 느려 입으로 흘러들어오는 먹이를 먹는다. 뭉툭한 꼬리지느러미는 방향조절 역할을 한다

#. 7 - 치어개복치의 치어. 즉 새끼 물고기 모습. 몸 주변에 가시를 지니고 있는데 크면서 가시는 없어진다.

#. 8 - 특징잠수부에게 위협을 끼치지도 않고 성격이 온순하다고 한다. 다만, 본의 아니게 사람에게 뛰어올라 그 사람을 압사시킨 예는 있있다고함.


#. 9 - 식성식성은 잡식성으로 작은 물고기, 오징어, 갑각류, 해조류를 먹는다. 주식인 해파리와 비슷한 비닐봉지를 먹어 죽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비닐봉지는 개복치를 질식시키거나 위에 쌓이면 치명적이라고 한다. 개복치가 미끼를 먹어 어업에 방해가 되는 경우엔 어부들이 지느러미를 잘라 풀어버린다고 한다. 그 경우 개복치는 헤엄치지 못해 서서히 죽게 된다고함...



#. 10 - 느린..개복치눈이 멍해보이고 뭔가 머리 부분만 떠다니는 것 같다. 그 때문에 Head fish로도 불린다.헤엄치는게 너무 느려서 초대형 플랑크톤의 한 분류로 보기도 한다.바다어류 중 속도가 가장 느린편이라고 한다.아직까지 개복치의 생태에 대해 많은 부분이 비밀에 싸여있어 여러 연구가 진행 중.-------------------ps. 개복치 귀엽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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