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꿈.

한복입은 여자가 나오는꿈이였다.


연보라색 비단 저고리에 보라색 치마를 입은 여자가 나왔다.


그런데 처음가는 집같은 무당집인거? 잘모르겠지만 주택이였는데 집안은 약간 불키지않아도 노란빛 도는 분위기 창문과 방 문들은 주황빛나는 나무로 된 문이였다.


느낌상 아무나 보이지 않는 조상님 같은 느낌? 근데 무당이셨음.


하지만 내 인생에 처음보는 사람 여자 올백으로 묶은 머리를 하고 나오신 분이였다.


그런데??? 꼭 어디서 본 사람같은 느낌 왜냐하면 나를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젊은 무당 하시는 아줌마?이모정도? 같은느낌이였다.


"내가 보이느냐 아너도 이제 때가 되었구나."

하시면서 내가 무섭냐고 눈뜨고 나를 보라고 하심. 

엄청 무서운 얼굴로도 변하는데 입은 귀까지 찢어져있고 이빨은 죄다 엄청나게 뾰족했으며 이빨들이 거의 코끼리 상아만큼 큰 것 같았다.


" 너는 이것들을 많이 보게 될 것이다 " 라고 하시면서 내얼굴을 자세하게 보라고 하셨다.


나는 무서웠지만 봐야할 것 같아서 계속 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다됐다고 하시며 갑자기 연기처럼 사라지셨다.


그러고서 그 집에 계시는 어떤 살아계시는 할머니? 분이 울면서

"너도 보았느냐 " 하시면서 물어봄.


그래 그럼 끝났다.

하면서 잠에서 깨는 꿈이였다.

도대체 이건 무슨 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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