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슬픈 꿈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서 나는 둘째를 낳았다.


둘째낳고 한.. 70일정도 됐나 꿈을 꿨는데


내 집은 아니였지만 꿈 속에서는 나의 집이였음.


친정쪽 가족들이 (고모,고모부 여러명 사촌언니 동생들 몇명)

아기를 보러 온다고 해서 보러오시라고 했다.


그래서 다들 모여서 우리집에 오셨다.


근데 뭔가 현관문을 닫아 놓고 싶지가 않아서 나는

현관문을 닫지 않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했다.


근데 누가 또 오는 소리가 나서 현관문으로 가보니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오신 것 이였다.


꿈이였지만 난 할아버지가 돌아가신걸 알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할아버지!!!!!!!!!!!!" 하고 외쳤다.


그랬더니 할아버지께서

" 둘째 낳은거 축하해 둘째 얼굴 좀 보고 싶어서 왔어.."라고 하셔서

나는 알겠다고 했다.


다른 가족들은 할아버지가 보이지 않았지만 나는 보였다.


할아버지는 둘째 얼굴을 보고 웃으시며 다시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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