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Shall we begin? 동유럽(크로아티아) -43

오늘하루도 고생하셨어요! ㅎㅎ

장마가 온다더니 맑기만하네요 ㅎㅎ

낮에 어찌나 덥던지... 다들 더위조심하세요 ㅎㅎ

그럼 다음편 또 시작해볼게요!


아침에 일어나니 곳곳에서 새지저귀는 소리가 들린다.

캠핑장에 있다는게 실감이간다.

푹자고 일어났더니 배가고파 조식을 먹으러간다.

캠핑장 내에 있는 카페테리아에서 제공하는 조식이라 큰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꽤나 만족스럽다.

너무 많이먹어서 배가 부르다.

만족스러운 조식과 함께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로 힘차게 출발해본다.

플리트비체에서 자그레브까지 2시간정도가 걸린다.

오늘은 에어비엔비로 숙소를 예약했다.

아파트 한채를 빌렸는데 길찾기가 쉽지가않다.

집주인에게 전화를 걸어 찾아간 집은 생각이상으로 좋다.

위치도 역과 시가지랑도 가까워서 주변을 돌아보기도 용이한곳이다.

집주인이 근처를 소개해주는데 전통음식을 먹기 좋은곳이 있다해서 점심을 먹으러가기로한다.

우리 숙소 앞에 있던 공원이다. 중앙역까지 이어지는 큰 공원이다.

공원 안에는 art pavilion이라는 예쁜 건물도있다.

전시회를 하고있는듯하다.

우리가 먹은 요리.

스테이크와 크로아티아 전통 요리를 주문했다.(메뉴이름이 기억나지않는다)

정말 맛있다.

이후에 친구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로 간다기에 강력추천해주었다.

분위기도 좋다. 다음에 또 오고싶은 곳이다.

식사를 마치고 근처 마트에서 저녁에 먹을거리를 사고 다시 숙소로 돌아간다. 오늘 나는 잠시 쉬다가 근처를 돌아볼 예정이다.

다같이 내일 부다페스트로 갈 기차를 예약하고 각자의 일정을 위해 헤어진다.

(여기부터 사진을 찍지않았다... 왜그랬지)

나는 우선 성 마르코성당에서부터 주변 골목을 정처없이 걷기시작했다.

조금 걷다보니 아침시장이 열리는곳이있다.

내일 아침에 꼭 오리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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