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는일

초등학교 5학년쯤에, 평소같이 다 씻고 잘려고 누웠음 그리고 편한 자세를 잡고 잘려고 눈붙이고 꿈나라감 한 새벽2~3쯤 잠결에 깼는데 뭔가가 달려가는거같은거임 그때는 무서운지도 모르고 자다가깼으니까 ‘뭐지? 동생인가?’라는 생각으로 엄청 작은 목소리로 동생을 불렀음 근데 그 녀석이 그림자같이생겼었음 눈,코,입,머리카락 다 없었음 그때 순간 ‘아 ㅈ됬다’고 생각하면서 정신차림 그리고 눈이 엄청 꼭감고 5분 있다가 눈을 다시 떴는데 그림자녀석이 또 ㅈㄴ 신나게 주방부터 안방까지 달려다니고있는거임 난 ㅈㄴ 신기하고 또 한편으로는 무섭게 보고있었음 그러다가 그 안방 가는 복도?같은곳에 화이트보드 칠판이랑 책장이있는데 그 책장바로 앞에 동생이 가지고 노는 로봇이있는데 자기전에 거기에 두고잠 근데 그 그림자가 계속 뛰어다니니까 피곤한지 그 로봇위에 앉음 그 순간 바로 로봇이 쓰러지면서 내가 다시 잠에 든건지 꿈인지 모르게 쓰러지는 소리에 놀라서 벌떡 일어났는데 다음날 아침 7시였음 그리고 나는 책장을 보고 순간 얼어붙음 동생,엄마,아빠는 불러도 안일어날정도로 아직 꿈나라에 있는 상태였는데, 그 로봇 내가 아까본 그 자세 그대로 쓰러진 방향도 같았음 동생이 일어난뒤에 물어보니까 자기가 어제 자기전에 그 로봇 차렷자세로 만들고 그 자리에 놓고 잤다고함 엄마,아빠도 새벽에 안깼다고하고 나는 그럼 뭘본건지 꿈이였으면 왜 실제로 쓰러져있는지 아직도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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