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떻하죠

장거리 연애 하고 있는 16살 남자인데요 상대쪽이

먼저 고백을 해서 104일째 사귀고 있는데요

요즘에 제가 여친을 별로 안 사랑하고

있다는걸 제가 느꼈어요

그래서..헤어지자고 말할려 하는데

용기가 안나더라고요

여친이...눈물도 많고 자해도 여러번 하고

죽고싶다라고 평소에 많이 말해서

옜날에는 제가 위로를 해줬어요

근데 시험기간이라 한달동안 전화를 못하고

카톡만 하다보니까 친구랑만 놀게되고

그러다보니 여친은 점점 제 우선순위에서

내려가더군요....

그냥 헤어지자 말하면 끝나는 일인데

그 사람을 너무 잘알다보니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많이 알아버린걸까요

도저히 정할수가 없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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