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Shall we begin? 동유럽(헝가리) -46

드디어 주말입니다!! 이번한주도 고생많으셨어요 ㅎㅎ

이제 동유럽편도 3개남았네요

끝나면 바로 남미로 넘어갈게요 ㅎㅎ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오늘은 부다페스트 근교로 출발한다.

목적지는 에스테레곰으로 헝가리의 첫 수도였던 곳이다.

슬로바키아와 붙어있는바람에 강만 건너면 다른나라를 가볼수있는곳이기도 하다.

버스를 타고 한시간 조금 넘게 달려가면 나오는 조그마한 시골마을로 와인이 유명하다.

와인 몇병을 샀는데 매우만족했던 기억이 난다.

버스정거장에서 내려 언덕을 올라가다보면 에스테레곰 성당이 나온다.

겉은 소박해보이지만 내부는 꽤나 화려하다.

저 앞에 보이는 그림이 성모마리아의 승천이라는 작품으로 세계에서 제일 큰 단일화폭의 작품이라고한다.

성당에서는 위로 올라갈수있고 야외로도 나갈수도있다.

저 강을 건너가면 슬로바키아이다.

밖으로 나가면 에스테레곰의 전경을 바라볼수있다.

지하묘당도 있다.

내부는 딱히 볼건없다.

에스테리곰에서 산책을하고 와인도 사고하니 돌아갈 시간이다.

오늘은 부다페스트의 마지막날이니 야경을 제대로 보려한다.

숙소에서 잠시 쉬다가 나오니 완전 해가졌다.

제일먼저 부다왕궁으로 향한다.

오늘은 부다왕궁과 어부의 요새에서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즐기려한다.

어부의 요새에서는 버스킹을 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바이올린을 보니 매우 반갑다.

심지어 실력이 너무 훌륭하다.

난 앞에 앉아서 뒤로 보이는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감상한다.

벤치에 앉아 올라오는길에 사왔던 맥주한잔을 마신다.

풍경과 너무 잘어울린다. 다른 안주가 필요가없다.

다시한번 또 오고싶은곳이다.

요새에서 걸어내려오니 국회의사당이 눈앞에 보인다.

국회의사당을 바라보며 부다페스트에서의 여행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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