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가 입양갔어요

이제 저의 이야기는 마무리 되어 가는 듯 합니다 아이들은 태어난지 세 달을 향해 가고 있고 그 중 셋째가 어제 파주로 입양 갔습니다 사실 제일 약한 막내와 엄마를 제일 닮은 넷째를 돌보느라 둘째와 셋째는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럴까요 어제 파주를 가는데 유독 셋째가 저한테 많이앵기더라구요.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평소 그러지 않던 아이가 입양 온 집주인과 같이 앉아서 차를 마시는데 자꾸 제 무릎에 오더라구요 마음이 참 슬펐지만 첫번째로 셋째가 입양을 갔기 때문에 더 그런가 싶기도 했습니다 더욱 마음주고 더 예뻐했던 아이들이 입양 가면 저는 얼마나 슬플까요.. 둘째와 세째는 항상 붙어 장난을 치고 같이 잠들었습니다 하지만 셋째가 떠나니 둘째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그러다가 오늘 오후부터는 막내와 붙어 놀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은 막내와 둘째가 잠든 사진입니다


두마리의 반려견과 꼬물이 5마리와 동거중✨✨ 그리고 뷰티 여행 먹방을 좋아해요 반갑습니다 :) 민기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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