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찍고 경주로...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딸래미 생일 핑계대고 해운대 찍고 경주까지 왔네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패턴이 ㅋ

며칠전부터 일기예보에 주말내내 비가 온데서 갈등때리다 늦게 예약을 했어요. 결국 엑스트라 베드를 넣어야 했다는요...

이런게 생겼네요. 하긴 작년에도 이맘때 리셉션이 시장통 분위기였어요 ㅎ

점심 먹으며 시간 때우고 있는데 어서 오라네요...

킹베드만이 덩그러니 ㅡ..ㅡ

아이들 맘은 벌써 수영장에 ㅎ

카바나 드링크들이 작년보다 좀 나아졌네요... 작년엔 생수만 줬던 기억이... 저희가 가져온 애들도 풍덩 시켜줬습니다 같이 ㅎ

실내외를 오가며 열심히 노는 남매...

카바나에서 간만에 발샷 ㅋ

간식으로 치킨과 감자...

거의 수영장 마칠 시간까지 놀았네요...

수영하고 오니 엑스트라 넣어놓으셨네요...

다음날 아침부터... 추워선지 온수풀에 다들 모여있네요 ㅎ

아침부터 드라켄 타는 소리가 꺄~~~

보문호수... 딸래미 덕분에 해운대에서 경주까지 자알 놀다 돌아갑니다 ㅎ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