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 퇴원.

그 괴롭던 카테타를 빼자마자 자기몸 그루밍하더니, 아빠옆으로 온 뽀뽀.

그리곤 오랜만에 편하게 잡니다. 아빠가 그렇게 좋아~ 울뽀뽀~

다만 아직 소변을 못봤습니다... 이게 당일에도 바로 막힐수가 있는건지.. 아님 단순히 안마려웠던건지 아직 걱정됩니다 ㅠㅠ

대전에서 가죽공방을 운영하며, 코숏 '나나,뽀뽀'를 모시는 냥집사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