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감기는데 기분은 좋다.

잠이 잘 오지 않을 때면

사부작 사부작 돌아다닌다.

그러면 울 멍뭉이 세마리가가 옆에 와서 정신없이 인사를 한다.

옜~다~포상이다 간식 하나씩 입에 던져주면 각자 자기 구역으로 들어가 만찬을 즐긴다.


그러이면 이제 나만을 위한 시간이다.

오늘은 2007년 반장노채 산차를 마신다.

누가 내게 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다행이 메모를 해 놓아서

차의 내력은 알수 있다.


이 차는 첫 세차부터 달콤한 벌꿀향이 도는 것이 기분이 좋아진다.

좀더 오래 우렸보았더니는

달콤하면서도 쌃싸름한 뒷맛을 바쳐준다.


오늘은 참말로

태풍이 온다 하니 즐차 하셔요.

차마시고~~그림그리고~~ 3마리 반려동물과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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