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생이 겪은 기묘한 일<2>

안녕하세요!오랫만에 글 써보아요!

스토리는 편의상 반말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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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나는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내 동생 폰으로 내 폰에다가 전화를 걸었어 그런데 어떤 여자가 받더라고 그래서 제가 그 핸드폰 주인인데 혹시 어디세요?물어보니까 아 여기 ○○이에요~라고 하길래

난 돌려주려는줄 알고 가면서 전화를 끊으려는데 어쩐지 전화받은 사람이 저 사람이다 싶은 여자가 있는거야 그 여자는 고등학생?정도 되보이는 여자였어 그래서 다가가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건넸지 그러자 그 여고딩이 "아 핸드폰 주인이세요?" 라고 하길래 '네' 라고 했더니 "아 그러시구나~근데 전 핸드폰 돌려줄 생각이 없는데요?ㅋ" 라고 하는거야 난 너무 어처구니가 없으면서도 이년 깡따구 보소?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어 그래서 그 여고딩한테 "아 그러세요~?ㅋ그럼 안돌려주고 그폰으로 뭐 하실생각이세요~?ㅋ"라고 하니까 "음~최신폰 같으니 팔아야죠~^^*"존나 해맑게 웃으면서 그러는거 그래서 내가 "아~그러시구나~^^*" 라고 웃으면서 그년 뒷목덜미를 잡으려고 하니까

그 년이 도망가는거야;그래서 막 쫒아갔거든 쫒아가니까 가로수길?같은 길이 나오더라?가로등도 몇개없어서 엄청 어두웠어 그러다가 어떤 차가 지나가는데 우리가 갑자기 뛰쳐나와서 그런지 그차가 그 여고딩을 못보고 차로 치게된거야 근데 그 차도 웃긴게 그대로 무시하고 갈길가더라...

그런데 우리도 되게 웃긴게..그년 병원 데려갈 생각은 안하고

그 년한테서 내 핸드폰만 뺏어서는 오히려 그 년 사체를 가로수 길 옆에 저수지(?)가 있었는데 거기다가 사체를 던져버리고 갈길 가는데 어떤 차가 우리 앞에 서는거야 그리고는 보험에서 나왔다면서 할말이 있으니 같이 차에 타고 가면서 얘기를 하자는데 우리는 정말 의심 1도 안하고 차에 탄거야 우리가 차에타고 그 가로수길을 나오자마자 그 보험아저씨 표정이 바뀌면서 뭐라고 얘길 했던것같은데 그거까진 자세히 기억안나고 딱 하나 기억나는건 우릴 죽일듯이 쳐다보던 그 아저씨 눈빛이었어..그리고 우린 차에서 어떻게든 탈출하려고 발버둥치다가 꿈에서 깼지

깨고나서 든 생각이었는데 그 아저씨는 자기가 뺑소니 친걸 우리가 본줄알고 죽이려고 했던것같아 그렇게 꿈에서 깨고나서도 꿈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 나서 잠깐동안 소름이 돋았었어 그러다가 점심쯤에 동생이 나한테 전화해서는

언니 나..꿈에서 어떤 여자를 언니랑 같이 사체유기하고 마지막에 죽는 꿈 꿨어..

그러는거야..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니까 뭔가 좀 이상하다 싶어..

우리가 드림워커도 아니고 진짜 그냥 평범한 사람인데..

자각몽을 예전에는 어떻게든 꿔보려고 해봤지만

실패했었고...어쨌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이렇게 동생이랑 나랑 같은 꿈을 꾸는 일이 종종 있어..

흐음 아무튼!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너무너무 고맙고!다음에 또 이야기거리가 생각나면 끄적이러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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