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응사’, 기적같은 신촌하숙집 사람들 “덕분에 참 멋진 시절을 살았습니다”

쓰레기(정우)는 나정(고아라)에게 “아프니까 와달라”는 문자를 보내고, 나정은 곧장 쓰레기를 향해 달려간다. 칠봉이 다시 병원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나정은 칠봉과 만나 작별의 포옹을 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6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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